남미, 멕시코 여행 전문가 말씀이, 멕시코 시골은 아주 (여행하기) 좋으나, 도시는 매우 위험하다 고 합니다. 남미 일주 시에도 도시는 공항 밖으로 거의 안나가고 국내선 이용해서 시골로 바로 간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거 중 "하늘호수" 라는 분이 아주 경험이 많은 남미 전문가 입니다. 이메일이나 댓글로 의견을 좀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lbowspin
IP 125.♡.250.2
01-06
2022-01-06 09:24:39
·
남미 특성상 몇몇 국가를 제외하고는 환율 방어가 안됩니다. 멕시코 법인으로 가실 경우 무조건 KRW 혹은 USD를 기반으로 연봉 협상을 하셔야 합니다. (무조건, MUST) 멕시코 페소로 협의 하실 경우 50% 연봉을 올려서 가시더라도 몇년이 지나면 오히려 연봉이 떨어져 있는 상황에 직면하실 수 있습니다.
와이프 분께서 종교가 있으시다면 성당이나 교회 같은곳에서 친목을 도모하면 외롭게 지내거나 하시진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외국에서 가장 믿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 한국인 들입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망해서 이민을 갔거나... 사기치고 한탕 후 이민 간 사람들이 절반 이상입니다. 친목은 좋으나 절대 계모임은 절대 절대 절대 피하셔야 합니다. 남미 국가에서도 곗돈 때 먹고 다른 남미국가로 재 이민 가고 정착한 사람들 제법 많습니다.
그리고 외국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이 나 이런 직장 다니네, 나 이리 버네, 나 이렇게 능력 되네 과시 입니다. 우선 교민들 중에서 자영업으로 큰 부를 축적 하신 분들도 많으실 것이고, 한국에서 왔네 여기는 너무 이래서 안좋네 비교가 되네 하면 미운 털 박힐 수 있습니다. 본인 취지는 그게 아닐지언정 으스대는 모습으로 보이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현지 직원들에게 스트레스는 전가하거나 주시면 안됩니다. 기대치를 많이 많이 낮추시고 관리 하셔야 합니다.
치안은 회사에서 케어 할 부분이니 신경 안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의료 또한 회사에서 어느 정도는 케어 할 부분이나, 큰 지병이 생길 경우 귀국 하시게 될 겁니다.
@SvenskaMotors님 주재원으로 가서 정착하고 살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이는 주재원에서 현지 자영업으로 전환 시 발생하는 케이스 입니다. 한가지 분명하게 말씀 드릴 수 있는 부분은 본인에게는 새로운 기회이지만, 배우자의 막대한 희생의 요구됩니다. 기러기를 해도 문제이고, 같이 이동 해도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본인보다는 와이프분의 협조 및 이해가 필요한 건입니다... 우울증 및 불화를 겪는 케이스가 적지 않습니다.
해외 근무 그것도 중남미 근무는 흔치 않은 기회이니 본인이 그런 부분에 관심이 있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해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다 싶으면 국내로 이직해도 되구요. 스페인어가 유망하니 공부하는 것도 괜찮을것 같구요. 치안 등은 당연히 조심 또 조심해야겠고 불편함도 감수해야겠죠. 그런데 제가 아는 사람중 여러명이 멕시코에 살았던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하더라구요. 읭? 싶었는데 그만큼 그나라만의 매력이 있어서 겠죠. 저는 살아보진 않았지만 남미여행 석달간 다녀왔는데 페루에서 살고 싶어서 코이카 알아보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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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나 몬테레이이고, 해외 근무 경험이 있으시다면 큰 문제 없을겁니다. 물론 조심은 해야지요..
네이버 블로거 중 "하늘호수" 라는 분이 아주 경험이 많은 남미 전문가 입니다. 이메일이나 댓글로 의견을 좀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멕시코 법인으로 가실 경우 무조건 KRW 혹은 USD를 기반으로 연봉 협상을 하셔야 합니다. (무조건, MUST)
멕시코 페소로 협의 하실 경우 50% 연봉을 올려서 가시더라도 몇년이 지나면 오히려 연봉이 떨어져 있는 상황에 직면하실 수 있습니다.
와이프 분께서 종교가 있으시다면 성당이나 교회 같은곳에서 친목을 도모하면 외롭게 지내거나 하시진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외국에서 가장 믿지 말아야 할 사람들이 한국인 들입니다.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망해서 이민을 갔거나... 사기치고 한탕 후 이민 간 사람들이 절반 이상입니다.
친목은 좋으나 절대 계모임은 절대 절대 절대 피하셔야 합니다.
남미 국가에서도 곗돈 때 먹고 다른 남미국가로 재 이민 가고 정착한 사람들 제법 많습니다.
그리고 외국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부분이 나 이런 직장 다니네, 나 이리 버네, 나 이렇게 능력 되네 과시 입니다.
우선 교민들 중에서 자영업으로 큰 부를 축적 하신 분들도 많으실 것이고,
한국에서 왔네 여기는 너무 이래서 안좋네 비교가 되네 하면 미운 털 박힐 수 있습니다.
본인 취지는 그게 아닐지언정 으스대는 모습으로 보이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현지 직원들에게 스트레스는 전가하거나 주시면 안됩니다.
기대치를 많이 많이 낮추시고 관리 하셔야 합니다.
치안은 회사에서 케어 할 부분이니 신경 안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의료 또한 회사에서 어느 정도는 케어 할 부분이나, 큰 지병이 생길 경우 귀국 하시게 될 겁니다.
주재원으로 가서 정착하고 살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다만 이는 주재원에서 현지 자영업으로 전환 시 발생하는 케이스 입니다.
한가지 분명하게 말씀 드릴 수 있는 부분은 본인에게는 새로운 기회이지만, 배우자의 막대한 희생의 요구됩니다.
기러기를 해도 문제이고, 같이 이동 해도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본인보다는 와이프분의 협조 및 이해가 필요한 건입니다...
우울증 및 불화를 겪는 케이스가 적지 않습니다.
치안 등은 당연히 조심 또 조심해야겠고 불편함도 감수해야겠죠. 그런데 제가 아는 사람중 여러명이 멕시코에 살았던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하더라구요. 읭? 싶었는데 그만큼 그나라만의 매력이 있어서 겠죠.
저는 살아보진 않았지만 남미여행 석달간 다녀왔는데 페루에서 살고 싶어서 코이카 알아보고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