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 K270 무선 키보드와 M165 무선마우스를 오래전부터 사용했습니다.
거실에서 PC본체와 사용거리가 약 2.5m에서 사용하고 있는데,
버퍼링이 불편할 정도로 있습니다. 마우스는 그럭저럭 사용하지만, 특히 키보드가 심합니다.
그리고 증세는 사용초기부터 불편했습니다.
키보드 같은 경우 테이블 바닥에 대어서 사용하면 버퍼렁이 심하고, 살짝 들어서 사용하면 상태가 좀 낫기도 합니다.
우선 사용거리가 멀어서 delay가 심한것 같은데...
질문1. 사용거리가 2.5m 정도이면 사용거리가 먼편인가요?
질문2. 사용거리때문에 그렇다면 새 상품을 구해도 답이 없는게 맞나요?
질문3. 비슷한 환경에 사용중이신분들 어떻게 쓰는지 궁굼합니다.
다만
1. 거실 피시본체 옆에 공유기가 2.4GHz 대역을 내뿜고있거나
2. 피시의 블루투스 안테나가 피시 뒤에 있고 앞쪽으로 케이스등이 금속으로 차폐되거나 목재등 티비장식장으로 가려져 있는경우
3. usb 3.0 단자와 간섭이 있는경우
혼선등으로 인해 신호간섭이있을수있습니다.
해결방식으로는
1.공유기와 거리 이격(붙어있다면)
2. 키보드/마우스 동글을 앞 usb 2.0 단자에 꼽거나
3. 별도 연장선으로 빼주기.
등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전파 혼선이 생길 여지가 많아서 최대한 가까이에 두는게 베스트죠.
수신기를 책상 바로 위에서 사용하도록 usb연장선을 넣어주는게 그 이유예요.
마우스는 거리를 좀 가리더라고요. 모니터 뒤까지 연장선 연결해서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