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파트 베란\다에 외벽과 맞닿은 벽에 결로가 생겨 습기가 차네요..
매년 그래왔는데 올가을에 바이오세라믹 탄성코트를 다시 시공했는데
습기가 차는 곳은 벌써 뽈록뽈록 일어네요ㅠㅠㅠ
바이오세라믹은 안일어난다더니 똑같네요..ㅠㅠ
근데 벽의 습기가 차는 부분 손대보면 물기가 손에 묻어날 정도이고 한겨울에는 얼음이 맺힐 정도인데
이러다 다 일어나고 벌어지고 너덜너덜 떨어지고 안에서 곰팡이 펴 올라오고 그럴까 신경쓰이네욛ㄷㄷ
탄성코트가 더 심하게 일어나거나 곰팡이까지 피는 걸 어느정도라도 방지하려면
이 습기 어떻게 하는게 그나마 관리하는데 좋을까요??
창은 조금씩 열어두긴 하는데 그래도 차는 습기를
별 수 없으니 겨울지나 날풀릴때까지 그냥 냅두는 수밖에 없는건지
매번 습기맺히는지 만져보고 축축하면 딲아내는게 좋은건지 이런다고 소용이 있는건지
겉에 딲아봐야 벽과 탄성코트 사이에 맺힌 습기는 어떻게 딲지도 못할텐데...
난로나 제습기라도 틀어놔야되는건지... 난로나 팬 틀어놓으면 외부와 온도차가 더 커져 더 난리나는건 아닌지..
관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구축아파트 결로 어떻게 관리하면 좋은지 경험있으신 클량님들 조언 구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결과론적으로 환기 & 습기 제거가 기본인데.. 쉽지 않습니다. ㅠ ㅠ
단열시공이 되어있더도 베란다 쪽은 사실 답이 없고요.
환기를 자주 해주면 조금 괜찮아지는데, 그것도 온도차가 많이 나면 답이 없더라고요.
바른후 만 2년째 인데 아직까지는 곰팡이가 생기질 않네요.
겨울엔 베란다 뒤쪽 한 1.5센티정도 창문은 항시 열어두고 있고 다룬계절은 미세먼지만 없다면 항시 열어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