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에 거실이 아닌 거실같은 구조인데요. 물론 넓은 사람이 않을 공간은 아닙니다.
셀프도배를 해보려고 생각하다 풀칠된 도배벽지도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실내 페인트를 칠해보려고 합니다.
시멘트벽인데요. 검색을 해보니 색상도 다 시멘트 색같은것만 있는거 같은데 원래 그런가요?
도배벽지는 다 벗겨놓은후로 벽지용 페인트는 안될꺼 같고..
조언 좀 부탁드려요. 어떤 페인트를 칠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시골집에 거실이 아닌 거실같은 구조인데요. 물론 넓은 사람이 않을 공간은 아닙니다.
셀프도배를 해보려고 생각하다 풀칠된 도배벽지도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그래서 실내 페인트를 칠해보려고 합니다.
시멘트벽인데요. 검색을 해보니 색상도 다 시멘트 색같은것만 있는거 같은데 원래 그런가요?
도배벽지는 다 벗겨놓은후로 벽지용 페인트는 안될꺼 같고..
조언 좀 부탁드려요. 어떤 페인트를 칠해야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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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좀 난해했죠. 저도 처음해보는거라 문장이 이상했네요 ㅜㅜ
노루꺼 수성페인트가 있길래 해보려구요.
그냥 콘크리트에 페인트를 칠하면 콘크리트가 수성 페인트의 물기를 솜이 빨아먹듯 빨아버리기 때문에 페인트가 제대로 경화되지 않고, 표면도 콘크리트 모양 그대로 기공이 보이면서 거칠게 됩니다. 그래서 먼저 프라이머를 발라서 콘크리트의 흡수성을 차단해준 후에 그 위에 페인트를 발라야 합니다. 그리고 프라이머는 페인트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프라이머 2~3회로 콘크리트의 기공을 메워준 후 그 위에 페인트를 2회정도 바르면 보기가 좋습니다.
프라이머도, 페인트도 벽에서 흘러내린 자국이 생기지 않도록 적당한 양만 발라야 합니다. 바를때는 괜찮은데, 바른 후 5분쯤 지나서 페인트가 중력으로 조금 흘러내려 밑부분이 두꺼워진 후 그 두꺼운 부분이 물방울이 되어 흘러내리기도 하니까, 너무 한방에 두껍게 바르려고 욕심부리면 망합니다.
그렇다고 흘러내리지 않게 한다고 페인트를 너무 건조하게 물기없이 너무 넓은 면적에 펴바르면 표면이 울퉁불퉁(오랜지 필 현상)한 것이 심해집니다. 페인트가 발라진 후 표면에 물기가 있어야 건조하면서 표면이 평탄해집니다.
그래서 제가 혹시나 하고 질문을 올렸는데 제가 모르는게 있었네요.
곰팡이는 없었는데요. 바로 바르면 흡수되겠죠? 프라이머 필수인거죠?
페인트를 5번 칠해서 콘크리트 속으로 스며드는 것을 이겨내면(?) 되긴 하는데, 프라이머 2회+페인트 2회에 비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그렇게 할 이유가 없습니다.
확인안해보고 페인트 바로 발랐으면 큰일날뻔했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