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은 몇 시간 전에 질문을 올렸을 때 찍은 것이고 아래의 것은 방금 찍은 것입니다. 이미 위의 사진 시점에 죽은 것처럼 보였지만, 바퀴벌레의 능력을 알고 있으므로 혹시 살아 있지 않을까 의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이미 다리도 떨지고 배도 터지고 해서 도망가거나 회복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방금 보니 아래 사진과 같이 뒤집어져 있네요. 보통 길거리에서 죽은 바퀴벌레를 봐도 뒤집어져 있던데, 엎드린 상태에서 다 죽어가는 바퀴벌레가 그냥 그대로 죽을 것이지 굳이 몸을 뒤집어 하늘을 보고 죽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PS: 바퀴 벌레 사진은,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 삭제했습니다.
마침 같은 궁금증을 가졌던 유튜버의 풀이가 있으니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혐 붙여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