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4대(윈도우 데탑, 윈도우 노트북, 매킨토시, 매킨토시 부트캠프)의 특정 폴더를 모두같게 동기화 시키고 싶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일을.... 편하게 하고 싶습니다.
메인은 연구실 내에 윈도우 데탑이고
강의할때는 주로 윈도우 노트북을 사용하고
연구실 내에서 조금 개인적인 업무볼때는 매킨토시를
연구실 밖에서 문서 업무를 찐하게 봐야할 경우 매킨토시 부트캠프를 켜서 작업합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클라우드 솔루션으로는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원드라이브 1테라
따로 돈내고 쓰는 구글 G-suite 무제한 용량
헤놀로지 nas
드랍박스 25GB
정도가 있습니다.
이중 드랍박스는 용량이 너무 작고 대용량 구독시 비용이 비싸서 없는 셈 치고 있습니다.
현재 프로그램 한개 한개 마다 만져보려고 하고는 있습니다만
그 전에 선구자님이 계실까봐 아질게에 글쓰게 되었습니다.
막 모든 폴더 (다운로드 폴더, 문서 폴더, 카카오톡에서 받은 폴더 같이 디폴드 디렉토리가 저장된 폴더도 다같이 동기화 되는건 무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폴더를 1개 만들고(예를 들면 "클라우드", 혹은 "연구실") 그 폴더에 모든걸 때려넣고 동기화 시켜버리면
PC4대가 모두 같은 정보를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 안된다면 메인인 데스크탑은 모든 폴더를 올려두고 따로 필요할때 클라우드에서 받아서 작업할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3대의 PC의 특정폴더를 동일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결국 저는 구글드라이브-나스 rclone으로 동기화 해서 백업하는데 쓰고
다른 기기에서는 raidrive로 구글드라이브 마운트 or 웹 에서 씁니다.
다 기기에서 싱크하게되면 동기화시 문제가 되서
백업용 한기기만 동기화하고 다른기기에서는 한방향으로만 동기화 해야 안전한데
이전에 goodsync를 많이 썻엇는데 그냥 구글드라이브 웹이나 마운트해서 바로바로 쓰는게 좋더라고요
저라면 구글 무제한 용량과 헤놀로지 나스를 공유폴더 백업용으로 동기화가 아닌 일방향으로 할듯합니다.
주제를 정하시고 드랍박스와 원드라이브로 나누시고, 각 4대의 피씨에는 동기화가능한 유틸을 설치하여 작업하시면 될듯합니다.
https://cloudmounter.net/mount-cloud-drive-win.html 이 프로그램에서 동기화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14일 트라이얼 있네요. (해당프로그램을 맥에서 주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꼭 동기화 주의하세요. 정말 다 날라가면.....
파일 히스토리가 작동하고 있는지 더블체크 해 보시고, 작동하고 있으면 어지간해서는 파일 날려 먹을 일은 없습니다.
물론 동기화가 꼬이는 경우는 있는데 보통 대량의 파일을 잘라내기 후 다른 폴더에 붙여 넣는 작업을 여러 번 반복했을 때 드물게 발생했었고, 다른 경우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달리 말하면, 대량으로 잘라내기만 안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만약 MS Power Automate (https://flow.microsoft.com)까지 쓸 수 있는 라이센스면, 원드라이브에서 변동이 있을 때 다른 클라우드(구글드라이브, 드랍박스 등)에 복사 두도록 하는 식의 이중백업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