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브랜드 뽑기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한성, msi는 절대 안삽니다. 저가 모델도 아닌 두 브랜드 모두 150만원 이상의 당시 최고 스펙의 모델을 샀는데, 마감이 개차반이었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한성은 키보드가 아주 못 쓸 정도였고, msi은 발열이 편중되어서 발생하고, 간혹 놀랄 정도로 뜨거웠습니다. 이후 삼성, LG, HP, 레노버 중에 고릅니다.
2. i5/i7 당연히 차이납니다만.....고사양 게임이 아니라면 i5정도라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3. 라이젠 대응 코어 i7-1185G7와 라이젠 7 5800U 정도 비교를 많이 하는 듯 합니다.
퉁퉁거리는 처제에게 작년에 구입한 라이젠3(당시 40만원대)에 메모리 16GB로 업그레이드 한 저가 모델에서 solidworks, keyshot 및 adobe 자매품을 설치해서 외국계 유명 기업의 제품 디자인 프로젝트를 충분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1. 구체적인 CPU 코드에 따라 다릅니다. i5, i7 이게 저전력 쪽과 고성능 쪽으로 갈리고 또 고성능 쪽 내에서도 세부 코드에 따라 한 번 더 갈립니다. 저전력 쪽(예전 U, 현재 G* 계열) 및 TDP 35W 고성능 쪽(H 계열)은 둘 다 4코어라 위쪽으로 올라가는 게 크게 의미가 없다시피하고 TDP 45W 고성능 쪽(이거 역시 H 계열)은 코어 수가 갈려서 거기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발생합니다.
2. 저전력에서 비교 시 AMD의 경우 루시엔/세잔 R3 5300U & 5400U 요 둘이 동일 코어, 스레드 구성입니다. 고성능 쪽은 TDP 35W 전체 & TDP 45W 중 i5 중간 코드까지는 비교대상 X(AMD H 계열엔 현 세대 기준 4코어짜리가 없습니다.), 맨 위 쪽은(i5 11500H 한정) R5 5600H, i7의 경우 i7 11600H 역시 R5 5600H, i7 11850H는 R7 5800H와 코어 수가 동일하니 그것과 비교가 될겁니다.
3. 10년도 더 전 일이긴 합니다만, 경첩 내구성이 후졌던걸로 기억합니다. 그걸로 수리 보냈더니 부속이 없어 수리 불가 판정을 받고(구입한 지 4년 넘은 시점에서) 건질 거 건져내고 결국 폐기처분까지 가야했습니다. 또 하나 사용자가 임의로 아래쪽 뚜껑을 열지 못합니다. 아래쪽 뚜껑을 열어야하는 나사 하나가 보증 스티커로 가려져있는데 이걸 임의로 훼손 시 무상 보증이 작살나며 뭐 교체하거나 추가하려면 서비스센터로 직접 들고가야합니다.
어떤 용도냐에 따라 조금 다를수는 있습니다. 저전력 CPU를 사용한 제품들의 경우 저전력 설계에서는 발열 문제로 i7급 CPU의 성능을 제대로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i5급으로 가도 충분할듯 합니다. 게이밍 제품이라면 I7급으로 가시는게 좋구요. 라이젠에서 비교하면, i7은 R7급으로 보시면 됩니다. MSI가 괜찮다는 분들도 계시고 별로라는 분들도 계시긴한데요 모든 브랜드들이 그렇겠지만 상위라인업 제품들은 마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렴한 제품들에서는 퀄리티는 어느정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구요. 게이밍 제품 알아보시면 이글도 한번 참고해보세요 https://blog.naver.com/richsway/222429389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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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한성, msi는 절대 안삽니다. 저가 모델도 아닌 두 브랜드 모두 150만원 이상의 당시 최고 스펙의 모델을 샀는데, 마감이 개차반이었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한성은 키보드가 아주 못 쓸 정도였고, msi은 발열이 편중되어서 발생하고, 간혹 놀랄 정도로 뜨거웠습니다. 이후 삼성, LG, HP, 레노버 중에 고릅니다.
2. i5/i7
당연히 차이납니다만.....고사양 게임이 아니라면 i5정도라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3. 라이젠 대응
코어 i7-1185G7와 라이젠 7 5800U 정도 비교를 많이 하는 듯 합니다.
퉁퉁거리는 처제에게 작년에 구입한 라이젠3(당시 40만원대)에 메모리 16GB로 업그레이드 한 저가 모델에서 solidworks, keyshot 및 adobe 자매품을 설치해서 외국계 유명 기업의 제품 디자인 프로젝트를 충분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2. 저전력에서 비교 시 AMD의 경우 루시엔/세잔 R3 5300U & 5400U 요 둘이 동일 코어, 스레드 구성입니다. 고성능 쪽은 TDP 35W 전체 & TDP 45W 중 i5 중간 코드까지는 비교대상 X(AMD H 계열엔 현 세대 기준 4코어짜리가 없습니다.), 맨 위 쪽은(i5 11500H 한정) R5 5600H, i7의 경우 i7 11600H 역시 R5 5600H, i7 11850H는 R7 5800H와 코어 수가 동일하니 그것과 비교가 될겁니다.
3. 10년도 더 전 일이긴 합니다만, 경첩 내구성이 후졌던걸로 기억합니다. 그걸로 수리 보냈더니 부속이 없어 수리 불가 판정을 받고(구입한 지 4년 넘은 시점에서) 건질 거 건져내고 결국 폐기처분까지 가야했습니다.
또 하나 사용자가 임의로 아래쪽 뚜껑을 열지 못합니다. 아래쪽 뚜껑을 열어야하는 나사 하나가 보증 스티커로 가려져있는데 이걸 임의로 훼손 시 무상 보증이 작살나며 뭐 교체하거나 추가하려면 서비스센터로 직접 들고가야합니다.
MSI가 괜찮다는 분들도 계시고 별로라는 분들도 계시긴한데요 모든 브랜드들이 그렇겠지만 상위라인업 제품들은 마감도 나쁘지 않습니다. 저렴한 제품들에서는 퀄리티는 어느정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이구요.
게이밍 제품 알아보시면 이글도 한번 참고해보세요
https://blog.naver.com/richsway/222429389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