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가을에 구매한 2in1 삼성 에어컨입니다.
2월에 이사하여 3월 정식이전설치하였습니다.
6월경 시험 운전했는데 뜨거운바람이나와 as접수하였더니 실외기 오일자국보여 에바교체 해야한다고 교체하였습니다.(8년 안된모델이라고 지원받아서 비용 6만원 정도 듬)
이때 실외기가 베란다 외부 실외기공간에 있어서 as가 힘들다 하였는데 안전장비하고 바깥쪽 나가서 수리 해주셨어요(고층사다리차로작업해야하는데 저희는 26층이라 안된다고하시더라구요)
그런데 한달 사용후 또 가스가 새서 as불렀는데 벽걸이에어컨에서도 새고 스탠드 에어컨에서도 새서 수리비가 최소50만원 이상 나올거라고 하네요...
그런데 문제는 저게 100프로 원인 이라고 볼수 없대요
실외기를 정확히 살펴봐야하는데 외부에있어서 그게 안된다고...저번에 고친건 원래 안되는데 위험을 무릅쓰고 경험 많으신분이 해주신거라고...실외기를 살펴보려면 고층이라 안에 들여놓고 봐야하는데 철거비에 수리비에... 많이 나온다고..새로 사는걸 권하시네요...
근데 보통 요새아파트 아니고는 베란다 실외기 공간에 실외기를 놓는걸로 알고있는데 이게 위치상 수리가 힘들다니...이게 맞는말인건가.....이 무더위에 고치는게 힘들고 싫으셔서 그렇게 얘기하신건지.....사는거야 어려운건 아닌데 혹시 호구되는건 아닌가 싶어 전문가 분들께 여쭙니다...
다른기사님도 그쪽은 문제가 아닌것 같다 하시구요...ㅠㅠ
그럼 새로 사는 에어컨은 실외기를 다른곳에 놓아야 하나 그것도 고민되네요ㅠㅠ
요즘에는 실외기실이 있어서 거기에 놓긴 하는데
실외기실 자체가 좁습니다. 단순 연결부 수리는 해체 하지 않고 가능은 하는데 위의 경우 실외기 자체를 뜯어봐야 할테니 철거해야 한단 뜻이겠죠
다만 요즘에는 실외기 실도 대피시설과 함께있어서
되게 비좁게 설계되고는 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