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 책상(펀잇쳐스)을 구매했습니다. 깨끗하게 쓰면 좋겠지만...성격상 그러지 못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책상위에 뭔가로 덮으려고 합니다. 유리는 겨울에 차갑고, 깨지면 힘들다는 평과 연질매트는 끈적거리고 금방 더러워진다는 평들이 있습니다. 어떤게 좋을까요?
둘다 사용해본 압장에선 유리가 낫습니다.
투명 매트는 시간 지나면 끈적이고 이염이 생겨서 별로였습니다.
근데 겨울에 차갑긴 해요. 옷넘어로도 느껴져요. 겨울에 차가운 거 느껴지만 다른 천쪼가리로 덮어서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