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정신병자셔셔
좋은 기억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할아버지는 말씀이 없으셨구요
대부 영화 보면
'상대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면 불가능한 일은없다'
"It's not personal Sonny, it's strictly business."
머릿속에 생각을 밖으로 발설해서는 안되
이런 대사들이 좋아서 행동 지침으로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남자로서 롤모델을 찾고 싶은데 좀 구체적으로
행동 지침 같은 것을 알수 잇는? 그런 책이나 영화 없을까요?
아버지가 정신병자셔셔
좋은 기억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할아버지는 말씀이 없으셨구요
대부 영화 보면
'상대의 입장이 되어 생각해보면 불가능한 일은없다'
"It's not personal Sonny, it's strictly business."
머릿속에 생각을 밖으로 발설해서는 안되
이런 대사들이 좋아서 행동 지침으로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남자로서 롤모델을 찾고 싶은데 좀 구체적으로
행동 지침 같은 것을 알수 잇는? 그런 책이나 영화 없을까요?
저같은 경우 어릴 적 물리학자인 하이젠베르크가 쓴 "부분과 전체"를 읽으면서 이 나이에, 친구들이랑 진지한 주제로 토론할 수 있다니.. 라는 것을 보고 놀랐었고, 보봐르의 "모든 인간을 죽는다"를 보면서 아무리 선의로 뭔가를 한다 해도 전체 사람을 만족시킬 수는 없다고 생각했었네요. 법조계에 있는 가장 친한 친구와 얘기를 하다가, 그 친구가 내가 뭔가 잘못을 해서 법의 심판을 받는다면, 자기가 변호는 해줄 수는 있지만 빼주거나 할 수는 없다. 다만 벌금은 내주겠다. 라는 얘기를 들으면서 생각하던 것도 있고요.
또한 낯선 곳에서 바다를 보면서 좋은 음악을 들을 때 느끼는 점도 있잖아요. 특히 아주 넓은 곳에서는 여유도 느낄 수 있고요. 그러고보니 갑자기 칼 세이건이 보이저 1호 때 지구 사진을 찍도록 하면서 말한 "창백한 푸른 점" 생각도 납니다. 스티브 잡스의 명 연설에 나오는 "stay hungry, stay foolish" 라는 말을 깊이 생각해보는 것도 좋겠고요. 철학이나 세계사 등을 한번 천천히 살펴보는게 어떤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스티브 잡스의 연설은 유투브에 자막포함된 것도 있네요.
TED의 여러 강연들을 한번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나영석PD의 "어차피 레이스는 길다" 라는 책도 읽어봤는데 좋더라고요.
지금 세상에는 너무 많은 좋은 얘기와 많은 정보들이 있습니다. 조급해 하지 마시고 천천히 파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