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해표 옥수수유로 계란후라이도하고, 군만두도 굽고 이런용도로 쓰고있는데요.
이번에 새로 사려고하는데
식용유는 몸에 안좋다는거같아서, 1인 가구고 900ml한통사면 오래쓰는거같아서
비싸더라도 몸에 덜 나쁜거를 사볼까하는데
올리브유, 카놀라유 이런게 식용유보단 몸에 덜 해로울까요?
마트에서 쉽게 구매할수있는 게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세요 ㅎㅎ
지금 해표 옥수수유로 계란후라이도하고, 군만두도 굽고 이런용도로 쓰고있는데요.
이번에 새로 사려고하는데
식용유는 몸에 안좋다는거같아서, 1인 가구고 900ml한통사면 오래쓰는거같아서
비싸더라도 몸에 덜 나쁜거를 사볼까하는데
올리브유, 카놀라유 이런게 식용유보단 몸에 덜 해로울까요?
마트에서 쉽게 구매할수있는 게 어떤게 있는지 알려주세요 ㅎㅎ
아보카도유(튀김 270도)랑 올리브유(샐러드 190도)는 특유의 향이 있어서 호불호가 갈립니다.
올리브유, 포도씨유가 마트 판매순위로보니까 괜찮아보이네요 ㅎ
들기름은 집에서 보내준게있는데 후라이하긴 아까운거같아요 ㅎㅎ
식용유 나쁘지 않구요, 카놀라유가 굽거나 튀긴는 용도로는 좋아요..발화점이 높아요.
아? 올리브유는 탈락이네요 ㅎㅎ
카놀라유가 식용유랑 용도가 비슷한거군요? 포도씨유도 비슷한건가요, 어떤게 좀더 풍미?가 좋을까요 ㅎ
집에서 보내주신 (국산)들기름은
손 달달 떨며 밥 비벼 먹을때 쪼끔 넣지요^^
ㅎㅎ맞아요 밥에 한숟갈씩 넣어서 먹으면 고소해서 좋더라구요 들기름!
포도씨유나 카놀라유로 가야겠네요 고맙습니당
주로 사용하는 음식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일반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튀김이나 후라이에 알맞은 기름은
발연점이 콩기름과 비슷하거나 높은 해바라기씨유나 카놀라유입니다.
콩기름이 다른 기름보다 몸에 더 해로운건 없는것으로 알아요.
아 식용유가 해롭거나 그런건 아니군요?
그래도 기분전환겸 새로운거도 도전해보고싶네요
향이 필요할때 사용하면 좋은데, 아무 요리에 넣기에는 올리브유 향을 싫어하실수도 있어서.. 상황봐서 하세요.
들기름 계란후라이는 독특한 향 때문에 상당히 맛있는데, 설거지 바로 안하면 팬에서 기름쩐내 납니다. -_-; 산패가 엄청 빨라요.
다양하게 사용 가능하고 무난한 식용유는 카놀라유입니다. 성분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죠.
카놀라유도 저렴하네요 ㅎㅎ 포도씨유랑 비교해보고 사야겠습니당
튀김까지 가능한 식용유는 뭐 비슷비슷한데
포도씨유가 오메가6가 제일 많고 제일 비쌉니다.
튀김까진 아니지만 오메가3는 들기름이 제일 많고요
포도씨유 제외하면 가격이 비싸다고 꼭 좋은 것은 아니고
콩기름도 오메가6가 많은편이고 뭐 그렇습니다.
카놀라유는 저렴하고 좋지만
원래 식용으로 안쓰다가 정제기술 발달로 식용으로 쓰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기름이고
정자감소나 치매유발등으로 아직 논란이 좀 있는편입니다.
포화지방이 카놀라유가 제일 적긴하네요 ㅎㅎ
오메가9은 몸에서 생성가능하니까 3,6이 많고 포화지방이 적은거로 가는게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