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이라면 마당, 일반적으로 집 앞까지는 해당 지방정부에서 돈을 내고, 거기서부터 집안에 인입하는건 건물주가 하는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기타누락자
IP 121.♡.94.87
06-27
2021-06-27 22: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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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수도과에 문의해 보세요. 자세히 알려 줍니다.
초코에몽몽몽
IP 118.♡.167.177
06-27
2021-06-27 22: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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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분중에 답변이 좀 잘못된거 같아, 답변드립니다. 최근에 저희 아버지가 단독주택(4층건물)에 상수도 사용(식당임대을 위함)을 위해 상수도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결론만 말하지면, 다 자비부담입니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글쓴이분이 해당하는 단독주택에서 상수도 메인배관에서부터 건물까지 거리계산해서 지자체 해당 금액을 납부합니다.(저흰 한 공사비 포함 3천만원 들었음)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거 일절없습니다. 참고되셨으면합니다.
오늘은_어떤
IP 182.♡.252.17
06-27
2021-06-27 23: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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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에몽몽몽님 쓴 글이 맞습니다 수도가 필요하면 시 수도사업소에 신청을 하면 원인자분담금(수도가 필요해서 공사를 필요로 하는사람이 내는 비용)을 산출해서 알려주게되는데 근처에 기존 수도 라인이 얼마나 멀리 있느냐에 따라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2번에 기존 쓰던 상수도 라인이 있었다면 새로 복두 해서 쓰게되면 복구 개통비용 정도로 적게 비용을 들이고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도사업소에 주소를 알려주고 문의 하는게 확실 합니다.
최근에 저희 아버지가 단독주택(4층건물)에 상수도 사용(식당임대을 위함)을 위해 상수도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결론만 말하지면, 다 자비부담입니다. 이게 무슨말이냐면, 글쓴이분이 해당하는 단독주택에서 상수도 메인배관에서부터 건물까지 거리계산해서 지자체 해당 금액을 납부합니다.(저흰 한 공사비 포함 3천만원 들었음)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거 일절없습니다. 참고되셨으면합니다.
수도가 필요하면 시 수도사업소에 신청을 하면 원인자분담금(수도가 필요해서 공사를 필요로 하는사람이 내는 비용)을 산출해서 알려주게되는데 근처에 기존 수도 라인이 얼마나 멀리 있느냐에 따라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2번에 기존 쓰던 상수도 라인이 있었다면 새로 복두 해서 쓰게되면 복구 개통비용 정도로 적게 비용을 들이고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도사업소에 주소를 알려주고 문의 하는게 확실 합니다.
자재비에
인건비에….
아는 사람 있으면..
뭐.. 허거만 해준다면
공사야 쉽습니다만…
그건 계량기 다음 단계 공사구요.
계량기 이전은 아무나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