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미국이고 자동차 타이어에 질소가 채워져 있는 상태입니다.
한쪽 바퀴만 29 psi 이고 다른 바퀴는 34 psi 입니다.
1-2달전에도 비슷한 상황에서 서비스센터 방문했고요. 타이어 손상도 확인했는데 이상을 못 찾아서 질소만 주입해줬습니다.
좌측 앞바퀴만 압력이 낮다고 알람이 또 울리는데요. 일반 주유소에서 공기를 주입해도 될까요?
아니면 서비스센터 또 가야될까요? 8개월 뒤에 귀국할 예정이라 타이어를 바꾸기는 어렵고 적당히 타야 될 것 같은데요.
질소 대신 일반 공기 주입해도 되는지? 이런 상태로 운전하는 것이 안전에 치명적인 것인지? 조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타이어 질소 주입 자체가 자동차에서는 필요하지 않은 사치라서, 질소 말고 공기로만 100% 주입해도 정상입니다.
(질소 충전이) 값어치를 하는가? 공짜로 질소로 충전해주는 곳이라면 질소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질소 충전과 평생 타이어 압력체크를 해 준다며 타이어 1개당 추가 요금 $5, $10을 받는 곳이라면, 질소 충전의 장점에 비해 비싸다고 생각한다.
질소에 추가 요금을 지불하는 대신,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정확한 타이어 공기압계를 구입해서 공기압력을 정기적으로 측정하는 것이 더 돈을 가치있게 쓰는 방법일 것이다.
https://www.tirerack.com/tires/tiretech/techpage.jsp?gclid=Cj0KCQjw2NyFBhDoARIsAMtHtZ6dfdj0kaqWeQXZ03ElD18NqLhBS-1x8YQF7bWZrKUgnbkPHjX-PdoaAluDEALw_wcB&techid=191&ef_id=Cj0KCQjw2NyFBhDoARIsAMtHtZ6dfdj0kaqWeQXZ03ElD18NqLhBS-1x8YQF7bWZrKUgnbkPHjX-PdoaAluDEALw_wcB:G:s&s_kwcid=AL!3756!3!354820920608!b!!g!!what%20does%20nitrogen%20do%20in%20tires&gclsrc=aw.ds
순수한 질소는 수분이 없고 연소를 보조하지 않으므로 중요한 용도에는 오랫동안 사용되어 왔다. 그런 용도는 레이싱 타이어 (인디카, 포뮬러1, 나스카), 비행기 타이어 (상업용 및 군사용), 그리고 중장비 타이어 (토사 운반용 및 광산용) 들이 포함된다.
무시라는곳에 고무패킹이 있는데 소모품이다 보니까 "무시"만 교환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참고하세요..
타이어바람 보충할댸 손쉽게 할수 있는 공기로 하는게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