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구축하고 싶은 환경은 노트북 1대 + 구형 모니터 + 포터블 모니터 입니다.
제 노트북에는 C타입 포트가 없고 HDMI 포트만 하나 있습니다.
구형모니터는 LG전자의 E1910P 19인치 모델이고, 최대해상도는 1280 x 1024 입니다.
이 구형모니터는 DVI <-> HDMI 케이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 구입한 포터블모니터는 한성컴퓨터 TFX173T 모델이고, 최대해상도는 1920 x 1080 입니다.
노트북이 C타입 포트가 없으니 이친구는 HDMI <-> HDMI 케이블로 연결을 해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노트북에 HDMI 케이블(구형모니터 + 포터블모니터)을 2개 꽂기 위해서 HDMI분배기를 구입했습니다.

문제는.. 분배기에 구형모니터와 포터블모니터를 꽂으면 아래와 같이 주파수 범위를 초과했다면서 구형모니터는 화면이 나오지 않네요.


그런데 이상한 것은.. 이 구형모니터를 분배기에 꽂아서 노트북에 물리면 작동이 안되는데
HDMI케이블을 분배기를 거치지 않고 노트북에 직접 꽅으면 또 이렇게 잘나옵니다.

저는 이 화면 3개를 다 쓰고싶은데.. 왜 분배기에만 꽂으면 구형모니터는 주파수 범위 초과라면서 안나올까요..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포터블 모니터 때문에 주사율이 60헤르츠를 초과하여 출력이 되고
구형 모니터는 해당 주사율을 출력할수 없어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Pc에서 직접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주사율을 강제로 60으로 낮추시면 됩니다
모니터 지원 주파수 범위 초과
33,7kHz / 30Hz
http://www.11st.co.kr/products/2597224989?utm_medium=%EA%B0%80%EA%B2%A9%EB%B9%84%EA%B5%90&utm_source=%EB%84%A4%EC%9D%B4%EB%B2%84_PC_PCS&utm_campaign=%EB%84%A4%EC%9D%B4%EB%B2%84pc_%EA%B0%80%EA%B2%A9%EB%B9%84%EA%B5%90%EA%B8%B0%EB%B3%B8&NaPm=ct%3Dkoyktw60%7Cci%3D10ca1c48ba8861d1eb8126168a3d2f7484b10778%7Ctr%3Dslsbrc%7Csn%3D17703%7Chk%3D21d53f686ba38818a6966ac71864df6a41d8941b&utm_term=11번가
http://www.11st.co.kr/products/3482190291?utm_medium=%EA%B0%80%EA%B2%A9%EB%B9%84%EA%B5%90&utm_source=%EB%84%A4%EC%9D%B4%EB%B2%84_PC_PCS&utm_campaign=%EB%84%A4%EC%9D%B4%EB%B2%84pc_%EA%B0%80%EA%B2%A9%EB%B9%84%EA%B5%90%EA%B8%B0%EB%B3%B8&NaPm=ct%3Dkoykw9tc%7Cci%3D901d028ec008e0517ea09403e5862818a328377d%7Ctr%3Dslsbrc%7Csn%3D17703%7Chk%3Da48d629ae5dd43aa8afa931d228c55cdb543f28c&utm_term=11번가
이런 제품을 말씀하시는 게 맞나요?
디스플레이링크사의 독은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
말씀하신 방법 중에서는 어떤 것이 좋을까요?
http://prod.danawa.com/info/?pcode=12914189&cate=11239702 이런것들을 이용해야하고,
USB 그래픽 카드 기능이 있는 허브라고 말하면 될걸 생각이 안나서 그렇게 적었습니다.
그런데, 어떤용도로 그렇게 확장하시려고 하는건가요? USB 장치다 보니, 노트북 사양에 따라 성능저하를 느낄수도 있어서 말입니다.
성능저하가 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