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구로 흘려보내는 타입 말고 다른 것을 사려고 합니다.
기존의 음식물 쓰레기 냄새 + 벌레꼬임만 막으면 되기 때문에
압축이든 건조든 분쇄든 방식은 상관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미생물 써서 발효시켜서 버리는 방식은 부모님이 별로라고 하셔서 제외부탁드립니다.
사실은 윤스테이에서 이서진씨가 스마트카라 PPL 돌리는걸 보고 부모님이 그거에 꽂히셔서 구입하고자 하는 것인데,
후기를 찾아보니 생각보다 냄새가 좀 난다, 전기를 많이 잡아먹는다, 조금 비싸다 라는 평이 있더라구요.
아무튼 추천 미리 감사드리겠습니다.
사용량과 투입하는 음식물 종류에 따라 전기요금 차이가 확실히 체감됩니다.
여름에 썼는데 수박을 많이 먹다보니 수분이 너무 많이 발생해서 일 1회 사용으로 한달 전기요금 1만원 이상 추가되었습니다.
냄새는 잘 모르겠네요. 장기간 사용했던건 아니라.. 필터만 제때 잘 갈아주면 문제 없어 보입니다.
스마트카라는 중고로 많이 풀려서 중고 좋은 제품 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