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 구석구석에 인터넷, 특히 와이파이가 잘 되게 하려면 어떻게 하는것이 좋으려나요?
일단 기본적으로 인터넷 선을 모든 방에 가도록 하는것은 많은 사용기를 통해서 이해했습니다.
대략 모뎀 - 공유기 - 허브를 통한 다음에 각 방의 인터넷선 연결하기
그러면 각 방의 인터넷 선에 와이파이 공유기를 설치하면 되려나요? (와이파이 잘 안잡히는 곳에만 하면 될것 같은데)
그렇다면 iPTime이나 추천하실 만한 제품이 있으실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__)
메쉬 지원되는 공유기를 음영지역에 추가하시면 될듯 합니다
만약 부족하시면 asus AiMesh 지원되는 저렴한 공유기 추가하시면 될거 같네요.
1. U+로 새로 설치하는데 그럼 공유기는 메쉬가 되는걸로 바꾸는게 한 방법이겠군요.
2. 각각 방마다 WiFi 공유기를 설치할때는 IP 등등만 겹치지 않게 하면 되겠군요.
1. 벽 단자함에 유플러스 모뎀과 유선/메쉬 지원 8포트 공유기 내장 (IPTime T5008)
2. 유선 공유기에서 거실과 방으로 분배
3. 거실과 방에서 메쉬 지원 유무선 공유기를 허브모드로 연결
이렇게 사용 중입니다.
방에서 방으로 이동 중 공유기 옮겨 타는 건 5초 안에 되는 것 같고 음영지역이 많이 줄어 만족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메쉬네트워크의 기본은 AP를 하나로 통일해 쓴다는 것입니다.
메쉬네트워크의 개념과 상세한 설정방법은 아이피타임 홈페이지와 인터넷 검색으로 알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제가 한 기본 구성만 말씀 드리면
유선공유기 : 메쉬 컨트롤러
- 여기서 AP의 명칭까지 설정함 (유선공유기이지만 메쉬네트워크의 최 상단이므로 여기서 설정)
유/무선공유기 : 메쉬 에이전트
- 벽 랜단자를 통해 유선공유기와 연결
- 유선 공유기에서 메쉬 컨트롤러 설정을 마치면 서브(에이전트)로 물리는 유/무선 공유기에서는
메쉬 에이전트로 등록하는 설정 외 별도의 설정이 필요 없음
- 단 유선공유기와 같은 회사 제품을 써야 함 (즉 IPTime 제품을 사야 함)
위와 같이 구성하면
집안의 모든 무선공유기의 AP명칭은 한가지로 통일되고 (심지어 2.4G와 5G 신호도 하나의 이름으로 묶을 수 있음)
집 안에서 이동하면 근처의 가장 신호가 센 공유기가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그 중에 무선 신호의 세기가 쎈놈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전에 아무 공유기나 사용했을때 아이들 방에서 무선 신호가 1개내지는 2개 정도 잡혔었는데
무선신호가 쎈 놈으로 사용을 하고서는 가장 먼 구석에서도 3개 빵빵하게 터집니다.
테스트 속도도 엄청 올라가고 넷플릭스 동영상 구현도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고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집 크기는 40평이 넘습니다.)
공유기의 위치는 거실 TV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방 하나는 벽을 하나 지나가고 또 하나의 방은 벽을 2개를 지나는 신호인데.
2개를 지나는 방에서도 아무런 제약을 받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iptime.com/iptime/etc/diff_prd.php
여기에 들어가면 제품 비교표인데 제품별 신호의 세기를 표기 해 놓은 표인데 이중에서 가격대를 보고
선택하면 됩니다 참고로 저는 8004T 모델을 사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