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뚜껑만 닫아놓고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될줄알았는데... (비닐에 넣어서 완전 밀봉하면 괜찮지않을까하는 아쉬움이)
냉장고안이 건조해서 그런지 장기간 놨뒀더니 쌈장이 많이 뻣뻣해졌는데... (안에 수분이 많이 빠진느낌 )
혹시 이거 다시 부드럽게할수있는방법은 없을가요? (물을 살짝넣어서...?) 아님 그냥 버리는 게 좋을가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통뚜껑만 닫아놓고 냉장고에 넣어놓으면 될줄알았는데... (비닐에 넣어서 완전 밀봉하면 괜찮지않을까하는 아쉬움이)
냉장고안이 건조해서 그런지 장기간 놨뒀더니 쌈장이 많이 뻣뻣해졌는데... (안에 수분이 많이 빠진느낌 )
혹시 이거 다시 부드럽게할수있는방법은 없을가요? (물을 살짝넣어서...?) 아님 그냥 버리는 게 좋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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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된장 라면 유행했던 적이 있죠.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시판 쌈장은 아예 처음 열 때부터 견과류 갈아넣고 올리브유 넣어서 미리 그렇게 만들어 두기도 하거든요.
그럼 잘 안 굳어요. ^^
다소 말랐어도 저상태 그대로 휘적거리기만하셔도 먹을때 큰부담없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