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면 면 끓였다 행굴때 처럼은 쓰지만 음식에 들어가는 물은 수돗물 안쓰고 정수기 물 씁니다. 집에 가열식 가습기가 있는데.. 그거 그냥 수돗물 채워서 며칠 썼더니.. 물이 다 증발하고 난 바닥에 반투명한 결정들이 빼곡히 생기더라고요. 그게 수돗물에 첨가된 약품이 아닐까 합니다. 먹어도 되는 것일 수도 있는데.. 안먹는게 나을 것 같아요. 싹 닦아내고 정수기 물 채워서 쓰니까 전혀 생기지 않고 있습니다. 위 댓글들 보니까 아파트라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설거지, 야채/면/쌀 등 씻기는 아리수로.. 그 외 직접 먹는것은 전부 사먹는 생수...끓여도 생수를... 가습기는 아리수 예전만해도 끓이는거면 수돗물도 먹었지만 ..언제부턴가 생수만 먹게되었네요..(서울상경후부터 그렇게된듯...오래된 다세대주택이면 녹물 원축농액을 조금씩 희석해서 나오는게 아리수돗물이라 생각하심 될 듯) 정수기나 생수나 삐까한게 집이 신축이 아닌이상 관이 노후화되서 아리수라도 집으로 들어오는 관에서 오염될일이 많을껍니다. 그 물을 정수해서 먹으나 , 생수가 더럽게 생산되도 기준치는 넘지 않으리라 생각하니 빼까한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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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도 다 수돗물 써요.
요즘은 가정집에서 나오는 수돗물은 아리수 라고 그냥 마실수 있어요
라면등 국물 있는건 생수, 끓인 뒤 물 빼내고 먹는건 그냥 수돗물 쓸때도 있어요.
https://blog.naver.com/papatree11/220965160906
https://www.10000recipe.com/recipe/6909808
아파트가 아니라 상수도가 직수로 들어오면 써도 상관 없습니다.
부인은 항상 정수기 물을 사용하더라고요...
어차피 끓이는데 뭔 차이가 있나 싶어요.
... 그래도 저는 수돗물로 요리 하지만요.. (사람 쉽게 안죽습니다)
그냥 마시는 물만 생수 마셔요.
/Vollago
예전만해도 끓이는거면 수돗물도 먹었지만 ..언제부턴가 생수만 먹게되었네요..(서울상경후부터 그렇게된듯...오래된 다세대주택이면 녹물 원축농액을 조금씩 희석해서 나오는게 아리수돗물이라 생각하심 될 듯)
정수기나 생수나 삐까한게 집이 신축이 아닌이상 관이 노후화되서 아리수라도 집으로 들어오는 관에서 오염될일이 많을껍니다. 그 물을 정수해서 먹으나 , 생수가 더럽게 생산되도 기준치는 넘지 않으리라 생각하니 빼까한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