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차분한(?) 성격을 위해 악기 하나정도 다루는걸 알려주는 걸 추천하더라구요.
원래는 파아노학원을 등록하려했는데...
코로나로 그냥 집에서 알려주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입문용으로 적당한 전자피아노 생각중인데요.
당근마켓들어가서 검색해봤는데,
가격은 천차만별인데 뭘 봐야할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차분한(?) 성격을 위해 악기 하나정도 다루는걸 알려주는 걸 추천하더라구요.
원래는 파아노학원을 등록하려했는데...
코로나로 그냥 집에서 알려주는 방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입문용으로 적당한 전자피아노 생각중인데요.
당근마켓들어가서 검색해봤는데,
가격은 천차만별인데 뭘 봐야할지도 모르겠더라구요.
괜찮긴 한거같습니다.
ydp-14x 시리즈: 피아노처럼 생긴 보급형. 메트로놈 등 부가기능 있으니 쓰기가 어려움.
ydp-16x 시리즈: 좀더 좋음. 기능이 더 많음.
p-1xx 시리즈: 키보드처럼 생겼음(다리가 없음). 별도의 스탠드가 필요.
저는 오래전에 ydp-141 사서 쓰는데 피아노 기능 자체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키감 등)
모두들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야마하 제품 위주로 좀 더 살펴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