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々는 앞의 문자를 한번 더 발음하던데... 그냥 " (같다는 뜻의 땡땡) 인가요? 아니면 다른 뜻이 있는건가요? 같다는 뜻은 한자어로 같다는 뜻인가요? 예를들어 代々木 에서 앞의 代 를 아예 々 로 쓴건가요? 아니면 발음만 代 발음으로 하라는 뜻의 음표 인가요?
예를 들어 偶々- たまたま 입니다.
代々木 - よよぎ 라고 읽습니다.
/Vollago
色々=色色
様々=様様 같은 식으로, 이해하고 계신 바가 맞습니다.
다만 가나표기나 발음의 경우엔 후자는 탁음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위의 様々가 가나표기시는 さまざま같은 경우)
그런데 다른 룰이 있나요?
代々木 의 원 형태가 代代木 라는 뜻이잖아요. 동어 반복이니까요.
그냥 代代木 로 쓰면 안된다는 법이나.. 혹은 특정 사례에서는 반드시 々 를 써야 한다는 법 같은게 존재하나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