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로 갈아타려고 생각중인데,
보통 요금 할인기간이 정해져 있고,
할인기간이 끝나면 요금이 거의 두 배 넘게 오르는 것처럼 표기되어 있더군요.
실제로 할인기간 지나면 요금이 그만큼 오르나요?
요금이 오른다면 1년 사용하고 또 프로모션 하는 다른 회사로 계속 옮겨다녀야 할 것 같은데,
알뜰폰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렇게 매번 싼 요금제로 옮겨 다니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적정한 금액에 계속 사용할 수 있는 무제한 요금제는 없는건가요?
예 프로모션 기간 이후에는 가격이 실제로 오르는지 궁금해서요.
실제로 오르면 프로모션 기간만 사용하고 옮겨다녀야 해서 번거로울 것 같습니다.
음성 50분 데이터 1기가에 500원 하는 요금제가 미끼 상품인거죠...... 이걸 평생 제공할 회사는 ....유지 불가능하죠...
미끼상품 제외한 프로모션의 경우
말이 프로모션이지 6개월이나 1년 후에도 비슷한 프로모션이 유지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가보네요. 감사합니다.
저렴한 요금제 찾아 옮겨다니는 게 제일 좋겠지만 번거로울 것 같아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말씀하신 3.3만원 기준 평생 요금제로 가야할 것 같아요.
정보 감사합니다.
3사 자회사 알뜰폰 전부 (kt M모바일, SK7모바일, 유알모) 무제한이 3.3만원 정도에 고정되어 이지요. 알뜰폰의 가장 큰 장점은 무약정, 무위약금이라는 점에 비추어보았을 때, 번거로움을 감수하고 그냥 싼 곳 나올 때마다 이용하고 옮기는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그게 귀찮으시면 그냥 3.3만 요금제에서 고바리안님 이동 동선에서 제일 잘 터지는 회사망 하나 가입하셔서 쓰시면 되구요.
귀차니즘 싫으시고 3.3만원에도 사용하시겠다고 하시면 (가족결합을 하신다면 더더욱) 프리텔레콤이 괜찮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현재 3사 모두 3.3만원(LG U+만 2.9만)인데 2인 결합시 각 회선당 1,000원 할인되고 3인 결합시 각 회선당 2,000원씩 할인(최대 4인 동일한 망 결합시) 됩니다.
가입하실 때에 유심 무료인 곳 찾으시고, 갤럭시 사용하신다면 NFC지원 유심으로 하시는게 좋고, 개통 이후에 114(고객센터) 한 번 연락해서 모델명, imei값, wifi mac주소만 등록시켜주시면 공공와이파이도 마음껏(근데 데이터 무제한 쓰시면 쓰실 일은 공공 와이파이 쓰실 일은 없겠네요)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