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몇년전에 어쩌다 몇번 그랬을때에는 그 전날 술 많이 마셔셔 그런가보다 했는데 요새 은근슬쩍 팔 다리 쥐날때가 많긴 했었는데 갑자기 복부 근육이 쥐나듯이 오네요;ㄷㄷㄷ눈으로 봐도 꿈틀꿈틀 움직임이ㄷㄷ 일어나서 말도 안되는 자세 바꿔가며 스트레칭 해가며 가까스로 목숨 부지중입니다;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거라 순간 공포가 확 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