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를 낮게 하거나 ..
풍량을 세게 하거나.. 하면 좀 돌다가 셧다운 됩니다.
한참 지나면 자기가 알아서 띠리링 소리가 나면서 리셋 되고 .. 다시 가동이 됩니다.
약풍으로 26도 정도 틀으면 몇시간이고 잘 가동이 됩니다만 조금만 욕심을 부리면 다시 꺼져버립니다.
냉기 자체는 무지 시원합니다.
작년까지는 잘 썼었고 .. 올해 갑자기 몇일 전부터 이러네요. 실외기 문제가 아닐까 싶긴 한데요 ..
이게 16평형인데 .. 62평 아파트 거실에서 돌리고 있어서
설치할때 기사님께서 뭐라고 하긴 했었습니다. 안맞다고 .. 나중에 곧 바꿔야될거라고 하긴 했었는데.
큰평수에 작은 에어컨을 쓰면 과부하가 걸리기도 할까요 ?
작년까지는 잘 썼었습니다만 ..
작년에 좀 덜 더워서 그랬는지도 모르겠구요.
혹시 예상되는 원인이 있을까요 ?
AS 는 신청해놨는데 아주 오래걸린답니다. 10일정도 ..
아니면 실외기가 태양 열을 직접 받는 곳에 있는지도 확인 해보시구용...
아니면 혹시 먼지망에.. 먼지가 많이 껴서.. 공기를 못 빨아 들여
풍량이 적을때는 그럭저럭 되다가.. 많이 빨아 들여 야 하느데.. 안되니.. 넉다운 되는거 아닐까요??
먼지 걸름망 청소도 한번 해보시구용
실외기실은 따로 없고 베란다 외벽에 앵글로 달러있어요. 드디어 다음주에 기사님 오신다고 ..
지금도 한시간 거리 본가에 아이들 데리고 와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