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개가 남아 있는데.
그중에 한개는 거의 맛이 갔습니다. 3테라짜리 시게이트라서 아마도 소문의 그 하드 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만..
어쨌거나, usb 하드랙이 하나 있어서 그걸로 쓰고 있긴 한데...
다른 방법이 필요합니다.
현재로서는 데스크탑을 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메인보드가 맛이 간거 같아요. 부팅은 되지만 가끔씩 먹통(스로틀링이라고 하나요?)이 되는거 같아서
데탑을 안쓰려고요.
하지만 아직까지 많은 데이터가 3.5인치 하드에 남아서 이걸 재활용하고 싶은데..
좋은 방법좀 조언해 주세요.
참고로 나스를 사용할 계획은 없습니다.
그리고 데스크탑을 운용하지 않으려 하니.. 비용적으로 30만원 이상이 들면 부담스럽습니다.
(그 돈이면 새 데탑을 사면 되잖아요 ㅠㅠ)
그냥 외장 하드 사서 전부다 옮겨 버리는게 저렴할까요?
강력해서 여러곳에 쓰임세가 있습니다...
메모지 홀더로 좋습니다.
다 들어내면.. 재털이로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