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에서 가축의 새끼를 일컬을 때는 송아지, 망아지처럼 가축의 이름에 '아지'를 붙이는데 돼지만 그런 호칭이 붙지 않는다. 왜냐하면 돼지라는 말 자체가 원래는 새끼돼지를 뜻하던 말이었기 때문이다. 돼지는 한국어 고어로 '도' 혹은 '돝'이라고 했고[1], 따라서 새끼돼지는 '돝/도+아지' → '도야지'라고 했는데 이 단어의 의미가 돼지 전반을 가리키는 것으로 변하고 축약되어 '돼지'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돼지 자체가 어린돼지를 말하던 단어였다가 변형된..
d으라차차b
IP 210.♡.223.115
08-09
2020-08-09 11: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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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ㅎㅎ 이건 또 처음이네요. 그냥 "새끼돼지"로 알려줘도 무방하겠네요.
없는ㄷㅔ요
IP 119.♡.15.140
08-09
2020-08-09 11: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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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새끼..?
무죄추정원칙
IP 222.♡.154.107
08-09
2020-08-09 12:45:20
·
돼야지 아닌가요?
cpwjfi
IP 14.♡.12.44
08-09
2020-08-09 17:58:54
·
돼지가 돝의 새끼라는 뜻이에요. 송아지 망아지는 소, 말의 새끼고요. 그냥 시간이 지나면서 돼지로 바뀐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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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에서 가축의 새끼를 일컬을 때는 송아지, 망아지처럼 가축의 이름에 '아지'를 붙이는데 돼지만 그런 호칭이 붙지 않는다. 왜냐하면 돼지라는 말 자체가 원래는 새끼돼지를 뜻하던 말이었기 때문이다. 돼지는 한국어 고어로 '도' 혹은 '돝'이라고 했고[1], 따라서 새끼돼지는 '돝/도+아지' → '도야지'라고 했는데 이 단어의 의미가 돼지 전반을 가리키는 것으로 변하고 축약되어 '돼지'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돼지 자체가 어린돼지를 말하던 단어였다가 변형된..
송아지 망아지는 소, 말의 새끼고요.
그냥 시간이 지나면서 돼지로 바뀐거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