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보셨으면 쉐도우 오브 모르도르 추천 합니다. 무쌍류 삼인칭 액션인데 손맛이 있고 익숙해질 수록 룬/스킬 조합 다양하게 적용해서 콤보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네임드 적을 내 부하로 만들어 역으로 적에게 스파이 처럼 심어놓아 정보를 캐거나 내부 반란을 일으키는 등의 특이한 시스템이 꽤 재미있어요. 내가 심어놓은 첩자 라이벌이나 상급자를 죽여서 서열을 높일 수록 첩자의 영향력이 올라간다든지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특히 맵이 작고 포인트 뚫어놓으면 순간이동 가능한 방식이라 길 헤메느라 시간낭비 하는 경우 적고 짜증 유발하는 퍼즐/미로 찾기 없는게 맘에 듭니다.
유일하게 생각하는 단점은 서브 미션(안해도 되는데 스킬 포인트 모으려면 해야함) 중 잠입 강제되는 미션이 있는데 평소 무쌍만 찍고 다녔더니 잠입 조건 달성하기가 넘 어렵네요;; 메인 미션은 신나게 썰어 죽이고죽이고 또 죽이다보면 보스가 나오고 그 보스도 죽이는 식으로 진행합니다.
후반에 달성 가능한 스킬 중 일정 시간동안 일반 몹 원샷원킬하는 필상기가 있는데 이게 아주 시원해요
후속작이 쉐도우 오브 워인데 이건 제가 안해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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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다잉 라이트
3.타이탄 폴 2
정도 추천해봅니다
무쌍류 삼인칭 액션인데 손맛이 있고 익숙해질 수록 룬/스킬 조합 다양하게 적용해서 콤보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네임드 적을 내 부하로 만들어 역으로 적에게 스파이 처럼 심어놓아 정보를 캐거나 내부 반란을 일으키는 등의 특이한 시스템이 꽤 재미있어요. 내가 심어놓은 첩자 라이벌이나 상급자를 죽여서 서열을 높일 수록 첩자의 영향력이 올라간다든지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특히 맵이 작고 포인트 뚫어놓으면 순간이동 가능한 방식이라 길 헤메느라 시간낭비 하는 경우 적고 짜증 유발하는 퍼즐/미로 찾기 없는게 맘에 듭니다.
유일하게 생각하는 단점은 서브 미션(안해도 되는데 스킬 포인트 모으려면 해야함) 중 잠입 강제되는 미션이 있는데 평소 무쌍만 찍고 다녔더니 잠입 조건 달성하기가 넘 어렵네요;; 메인 미션은 신나게 썰어 죽이고죽이고 또 죽이다보면 보스가 나오고 그 보스도 죽이는 식으로 진행합니다.
후반에 달성 가능한 스킬 중 일정 시간동안 일반 몹 원샷원킬하는 필상기가 있는데 이게 아주 시원해요
후속작이 쉐도우 오브 워인데 이건 제가 안해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