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에는 개를 몇번 키웠었는데
교육 실패로 전부 지랄견이 되어 입양보냈습니다.
저포함 다들 귀여워하기만 하고 교육시키는건 잘 못해서리..
활동량이 낮아 산책 별로 안시켜도 되고 지능이 높아서 대충 말해도 잘 알아듣고
성격이 좋아서 키우기 쉬운 견종 추천 부탁드립니다.
털도 좀 덜빠지면 더 좋구요.
10여년전에는 개를 몇번 키웠었는데
교육 실패로 전부 지랄견이 되어 입양보냈습니다.
저포함 다들 귀여워하기만 하고 교육시키는건 잘 못해서리..
활동량이 낮아 산책 별로 안시켜도 되고 지능이 높아서 대충 말해도 잘 알아듣고
성격이 좋아서 키우기 쉬운 견종 추천 부탁드립니다.
털도 좀 덜빠지면 더 좋구요.
그것이 님 포함 다들과 개를 위한 길입니다.
그나마 털이 덜 빠지고 성격이 무난한 견종이라면 시츄를 추천 드려요
시추는 똑똑한 편은 아니고, 은근 고집이 쎄서 안 맞을 거 같습니다.
찾으시는 걸 보니 꿈의 개를 원하시는 거 같은데 그런 개는 없어요.
교육을 모두 실패했으면 개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에게 문제있어 보입니다.
그냥 아예 개에 대한 이해가 없는거 같으신데요.
키우지 마세요.
저도 그냥 안키우시는 걸 추천합니다
어릴 땐 귀엽지만 나이가 들수록 병원도 많이 가게 되고 더 많은 보살핌이 필요하게 됩니다.
평생 책임지실 각오 없이 그냥 예뻐서 들이고 싶으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하세요.
제일 위험한 생각을 가진 보호자네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