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냉장고 칸이 2개고 비어있는 한 칸에 어항을 넣고 운영중입니다.
어항 자동화를 위해 어항, 냉장고 뒤쪽으로 정수기 호스를 통과시켜서
물 정화 장치가 있는 세탁실로 보내는게 목표입니다.
어항-냉장고 사이 파티션은 목재라 구멍뚫을 수 있고,
냉장고와 세탁실 사이에 있는 벽이 콘크리트입니다.
벽 길이는 외관상 55cm 정도 됩니다만 이게 다 콘크리트 두께는 아닙니다.
냉장고쪽 벽은 나무 목재로 되어있어서 두드리면 빈 소리가 나는데,
세탁실쪽 벽은 콘크리트입니다.
이 콘크리트 벽이 두께가 얼마나 되는지,
알 수가 없는 상황인데, 아파트 내벽은 20cm 수준이라는 얘기가 있네요.
콘크리트는 20cm 수준이라 보더라도 벽 두께는 50cm가 넘으니,
드릴비트를 쓰더라도 이 것보다 길어야하는건데.
이 길이를 7mm 수준 지름으로 뚫을 수 있는 기기가 있을까요?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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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아파트이긴 한데 아무래도 관리사무소 통해서 확인하는게 좋겠군요. 내력벽이 아니라면 가능한 툴은 무엇일까요?
가능한 방법인 거 같습니다
드릴비트로 조금만 뚫어도 석고보드 뒷면에 빈공간을 찾을거같네요.
근데 정수기관을 반대쪽으로 나올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도구(요비선같은..)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