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en.wikipedia.org/wiki/Temperature_(meat)
(링크가 깨지면, drag&drop으로 괄호까지 모두 복사해서 해보세요.)
Medium Well입니다.
Well-done은 많이 익힌 상태, 피가 없는 상태(고기가 핑크보다 옅은)입니다.
Medium Well은 따뜻하고 피가 없는 상태(고기가 핑크)입니다.
Medium은 피가 약간 남은 핑크, Rare는 피가 흐르는 정도입니다.
외국인 주방장한테 물어보니 Medium Well-done하면 ?라네요.
블로그나 게시물에도 간혹 잘못 올라오는가 봅니다..
상 상중 중 중하 하 -- 이런식으로요.
미디움웰던이 맞는거 같네요.
제가 글로 쓰는것보다는 마침 찾아보니 블로그에 써놓으신분이 있으시네요...
http://blog.naver.com/63cooks?Redirect=Log&logNo=30048826902
여기 확인해보시면 좀더 자세하게 알 수 있습니다.
(링크가 깨지면, drag&drop으로 괄호까지 모두 복사해서 해보세요.)
Medium Well입니다.
Well-done은 많이 익힌 상태, 피가 없는 상태(고기가 핑크보다 옅은)입니다.
Medium Well은 따뜻하고 피가 없는 상태(고기가 핑크)입니다.
Medium은 피가 약간 남은 핑크, Rare는 피가 흐르는 정도입니다.
외국인 주방장한테 물어보니 Medium Well-done하면 ?라네요.
블로그나 게시물에도 간혹 잘못 올라오는가 봅니다..
흐르는 피를 찍어먹는다고 하시더군요...
전 그렇게까지는 못 해봤어요.
아참, 전 음식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그냥 아는사람들이 많아서 겪어본 것 뿐입니다.
고르동님- Extra-Rare는 완전 날고기 수준인건가요, 고기 온도도 콜드네요. 아윽. 항상 미듐웰로 먹다가 요즘 미듐으로 한번 먹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점점 한단계씩 아래로 내려가볼까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