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는 방법도 있고, 락스희석액(염소계표백제) 쓰는 방법도 있고, 산소계표백제 쓰는 방법도 있고...
냄새가 나는 원인은 박테리아가 번식해서인데, 이걸 잡아야 냄새가 안나거든요.
그리고 건조기를 사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특히 빨래에서 자주 냄새가 난다면 그냥 건조기 사시는걸 추천해요. 삶의 질이 몇배는 좋아지실겁니다.
KateMoss
IP 222.♡.12.134
06-12
2020-06-12 06:39:23
·
@Myayu님 삶으면 확실히 냄새가 하나도 안나는데 번거로워서 ㅜㅜ 옷도 늘어나구요... 저는 오피스텔 작은 자취방이라 건조기는 둘 곳이 없네요 ㅜ 락스를 좀 희석해졸까봐요
Myayu
IP 112.♡.32.181
06-12
2020-06-12 13:18:46
·
@KateMoss님 저 중에서 락스가 효과 확실하면서 편하긴 합니다. 다만 락스는 잘못 사용하면 옷 색이 변해서 망가져요. 꼭 물에 희석을 먼저한 후 희석액을 빨래에 부으세요. 맨물+빨래에 락스 넣어서 희석하면 희석되기전 진한 부분이 옷에 닿아서 얼룩집니다. 그리고 찬물쓰세요.
삼스태커
IP 125.♡.86.175
06-12
2020-06-12 06:53:36
·
삶아도 보고.. 과탄산소다도 써보고.. 베이킹 소다도 써보고..식초도 써보고.. 뭐 다해봤는데요. 결국엔 통돌이 세탁기라면 대충 400대1로 락스 희석해서 그냥 헹굼 한번 돌리시고, 다시 세제넣고 원래대로 빨래하면 냄새 안납니다.
삶는 방법도 있고, 락스희석액(염소계표백제) 쓰는 방법도 있고, 산소계표백제 쓰는 방법도 있고...
냄새가 나는 원인은 박테리아가 번식해서인데, 이걸 잡아야 냄새가 안나거든요.
그리고 건조기를 사용하시면 더 좋습니다.
특히 빨래에서 자주 냄새가 난다면 그냥 건조기 사시는걸 추천해요. 삶의 질이 몇배는 좋아지실겁니다.
삶으면 확실히 냄새가 하나도 안나는데 번거로워서 ㅜㅜ 옷도 늘어나구요... 저는 오피스텔 작은 자취방이라 건조기는 둘 곳이 없네요 ㅜ 락스를 좀 희석해졸까봐요
다만 락스는 잘못 사용하면 옷 색이 변해서 망가져요.
꼭 물에 희석을 먼저한 후 희석액을 빨래에 부으세요. 맨물+빨래에 락스 넣어서 희석하면 희석되기전 진한 부분이 옷에 닿아서 얼룩집니다.
그리고 찬물쓰세요.
과탄산소다도 써보고.. 베이킹 소다도 써보고..식초도 써보고.. 뭐 다해봤는데요.
결국엔 통돌이 세탁기라면 대충 400대1로 락스 희석해서 그냥 헹굼 한번 돌리시고,
다시 세제넣고 원래대로 빨래하면 냄새 안납니다.
면빨래는 나머지것들로도 어느정도 효과봤는데, 운동복 재질같은 옷들이 냄새가 안잡혔는데,
락스로 모든걸 해결했습니다.
빨래없이 헹굼 한번 돌려서 세탁기를 세척하는 건가요? 아니면 락스로 한번 빨고 세제넣고 다시 빨라고 하시는 건가요?
근데 면 재질 옷이 건조기로 돌리면 사이즈가 줄어드는건 ... ㅠㅠ 셔츠 다 버렸음
전 제습기+선풍기+에어컨 동원합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