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달 전부터 통화수신율이 말도 안 되게 떨어져서
전화가 오면 꼭 1층으로 튀어 올라가야 했었습니다.
사무실이 지하1층 입니다.
그래서 오늘 KT에 전화해서(정확히는 알뜰폰 KTM을 사용중입니다)
중계기 설치해달라고 했더니
두어시간 후 설치기사가 전화하셔선 이런저런 거 물어보다가
1. 사무실은 중계기를 놔줄 수 없다
2. 근처 중계기쪽 안테나를 사무실 방향으로 틀어봐주겠다
정도까지만 얘기하네요
가정집에서 공유기 안테나 방향 틀거나 알루미늄 호일로 방향 잡아주는 거도 아니고
통신 중계기 안테나 방향을 트는 게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싶기도 한데...
만약 그래도 안 된다면(그런 거에 소요되는 기간이 2~3주라네요?)
어떤 조치를 해봐야 할까요?
전 전화해서 개지x했습니다 내가 내돈 내고 서비스 이용하는데 왜 니들이 내 서비스를 보장 안 하냐 그럼 돈내놔라 내가 여기 사무실에서 통화를 못하는 만큼 돈 내놓으라고 계속 전화거니까 해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