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선릉이고 전세자금대출껴서 2억정도 있고
오피스텔 전세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근데 직방,다방으로 보면 진짜 오피스텔 전세가 매물이 거의없네요
직장 근처에 매물이 좀 있는데 시끄러울것같고 빌딩숲은 살기 시러서요...
그리고 원룸 8평이상으로 보고있습니다.
(6평은 진짜 좁아서 힘드네요)
알아본 곳은 서울은 강남구 자곡동 쪽이랑 수서 근처봤구요
분당이 살기좋을것같아서 정자동 쪽 봤습니다.
출퇴근 30분정도 소요되는곳으로 가고싶은데 혼자살기 좋은 동네 있을까요?
정자동 한솔마을 18평 같은거 알아보시면 반전세 같은거도 있습니다.
/Vollago
근데 출퇴근 은근 짜증나실거같은데...
총각때 정자동에 살았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복정동도 괜찮습니다. 분당선 8호선 환승이고,
대신 전철역에서 집까지 조금 거리를 생각해두긴 해야하지만
2억 정도면 15~17평대 투룸 다가구주택 나옵니다.
얼마전까지 1억9천짜리 복정파출소 인근 투룸에 살았었는데
실평수로 18평정도 나왔었고 살기 괜찮았습니다.
복정역, 가천대역 사이쯤이어서
지하철 타러갈때는 버스타고 복정역으로,
집에 올때는 가천대에서 버스. 이런식으로 환승해서 이용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