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거주중인데 해가 잘안들어서 빨래같은거 널아놓으면 습한느낌이 듭니다. 창문 열어도 책장에 책들이 구불구불해질 정도로요 일단 물먹는하마 몇개 사놓았는데 효과는 별로고 제습기를 구매할까하는데 수십만대 비싼거는 너무 부담스럽고 작은거는 무용지물이라는 글이 많은데 원룸에 습기관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에어컨은 있습니다.
원룸 거주중인데 해가 잘안들어서 빨래같은거 널아놓으면 습한느낌이 듭니다. 창문 열어도 책장에 책들이 구불구불해질 정도로요 일단 물먹는하마 몇개 사놓았는데 효과는 별로고 제습기를 구매할까하는데 수십만대 비싼거는 너무 부담스럽고 작은거는 무용지물이라는 글이 많은데 원룸에 습기관리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에어컨은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에 빨래 말리실 때는 제습기+에어컨(혹은 선풍기) 함께 사용해서 가능한 빠르게 말리셔야 냄새 안 나요.
/Vollago
제습기는 비싸서 못 사겠으면 이야기해봐야 소용 없는 부분이고 창을 열고 전열기를 켜시고
그게 너무 추우면 어떻게든 적더라도 집안의 공기를 바깥으로 빼야 하니 화장실 휀, 부엌 후드를 최대로 틀고 전열기를 틀고 빨래를 널고 창은 아주 조금 열어두거나 미세하게 공기 들어오게끔 해 두면 효과가 있을 겁니다.
물먹는하마류 제습제는 그정도 공간에서 아무런 의미가 없고요
제습기는 결국 에어컨+히팅코일입니다 별다른게 없고요
전기료조금 신경 쓰이지만 에어컨을 최저풍 , 다만 열교환은 작동하도록 최저온으로 가동하고 동시에 전열기를 가동하면 초강력 제습기 입니다.
상당히 비용적으로 애매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