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저거 실험을 해 보니
마우스 감도보다도
마우스와 패드 사이의 마찰력이 적절할수록
실사용에서 포인터 정확도가 상승하고
그에 따라 피로감도 훨씬 덜한 것 같습니다.
근데 이 마찰계수 조절을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마우스의 바닥 재질을 체크해서 조절하는지
아니면 마우스는 손에 맞추고, 패드 종류로 조절하는건지...
프로게이머들은 마우스패드 뭐 쓸까요...
이거저거 실험을 해 보니
마우스 감도보다도
마우스와 패드 사이의 마찰력이 적절할수록
실사용에서 포인터 정확도가 상승하고
그에 따라 피로감도 훨씬 덜한 것 같습니다.
근데 이 마찰계수 조절을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마우스의 바닥 재질을 체크해서 조절하는지
아니면 마우스는 손에 맞추고, 패드 종류로 조절하는건지...
프로게이머들은 마우스패드 뭐 쓸까요...
마우스 피트는 그냥 미끌거리는거 잘 붙여놓고...
마우스가 신는 신발(패드와의 접점)을 피트라고 하는군요.
이게 엄청 중요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손 피로감이 다르네요.
ASF-100FR 이거 검색해보세요.
자주 갈아주면 괜찮더군요.
그 희고 반투명한, 그래서 표면에 연필로 글씨 쓸 수 있는 그 3M테잎 말씀이시지요. 맨들맨들 매트한 느낌이 좋은...
발 교체가 가능한 특정 마우스의 경우에는 교체용 발을 팔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