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책상과 키보드의 위치가 항상 고민됩니다.
원래는 키보드를 모니터 근처로 밀어넣고 의자를 책상안으로 넣어 바짝 당겨서 앉았습니다.
그럼 팔꿈치 부근까지 책상위에 걸치게 되죠.
근데 어깨가 좀 아파서 사진처럼 셋팅을 바꿔보았습니다.
키보드를 책상 끝쪽으로 당기고 의자 팔걸이에 쿠션을 달아서 팔꿈치를 올리고 하는 방법이죠.
근데 이게 편한듯 하다가도 뭔가 불편한것 같기도 하고 오묘합니다.
둘중 어떤 배치가 올바른 자세에 도움이 되는 걸까요?
진짜 편안한 타이핑 자세에 올인하는 경우는 허벅지 위에 키보드 트레이를 고정시키고 타이핑 하기도 합니다. -_-a
그런데 보통은 이런 세팅 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책상에 올리는건데 여튼 높지 않을수록 좋아요.
예전에 어깨가 아팠던 이유는 의자 팔걸이를 책상 아래에 넣기 위해 책상 높이를 높였을 것이고,
팔꿈치를 그 책상 위에 올렸으니, 어깨에 부담이 많이 가는 자세라서 그런 거죠.
(키보드는 뒷부분을 세우지 않는게 좋습니다.)
눈의 높이와 모니터 상단 높이와 맞아야 합니다..
VDT 증후군 를 검색하셔서. 참고 하세요...
팔꿈치는 아무것도 안 걸치게 그냥 편한하게 내려 놓습니다. 어깨에 걸리는 하중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깨를 거의 안 움직이기 위해서 키보드는 84키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게 다 얼마입니까...
듀얼모니터 시절부터 야금야금 모아 완성한거라(?) 거기까진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