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많이 안해봐서 재료에 대해 잘 모르는 요알못입니다.
어제 손질된 대파를 사와서 물로 씻고 비닐백에 싸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뒀습니당
오늘 요리해보려고 파를 써는데 줄기부분은 멀쩡한데
잎 부분에서 투명한 젤리같은게 나와요 .
원래 잎 안에가 미끌거리는 건 알고 있는데 투명한 젤리같은 건 처음 봤습니다.
이거 파에는 문제 없는 건가요?
요리를 많이 안해봐서 재료에 대해 잘 모르는 요알못입니다.
어제 손질된 대파를 사와서 물로 씻고 비닐백에 싸서 고대로 냉장고에 넣어뒀습니당
오늘 요리해보려고 파를 써는데 줄기부분은 멀쩡한데
잎 부분에서 투명한 젤리같은게 나와요 .
원래 잎 안에가 미끌거리는 건 알고 있는데 투명한 젤리같은 건 처음 봤습니다.
이거 파에는 문제 없는 건가요?
특히 겨울에 수확하는 대파는 잎이 크고 뜯었을 때 끈끈한 진액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 진액의 ‘만난’이라는 성분은 위벽을 보호하고 단맛을 더욱 높여줍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