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 팀원이 이직으로 퇴사를 하는데 사직원을 전자결재하려고 보니 "부서장 면담 의견"을 쓰라고 하네요 단순히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써야할지 퇴사하는 직원에게 당부와 격려의 말을 써야 할지 제가 회사에 보고하는 느낌으로 써야할지요 이런게 처음이라 뭐라 써야할지 막막하여 질문드립니다.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에 행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렇게 쓰려고 하는데 어떤가요. 이런 분위기로 써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 퇴사 이유 및 관련 이유를 회사에서 제공했는지의 여부
- 업무/자산 인수인계가 잘 되었는지의 여부
- 퇴사 이후 법적 이슈가 있는지의 여부
등의 이슈를 보고하는 공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써 왔구요.
퇴사자의 퇴사와 관련하여 팀장과 면답을 한 부분에 대해서 적으라는거 같은데요?
예를 들어 퇴사를 만류했지만 이직이 결정되어 안된다든지, 집안 사정으로 부득이 하게 쉬어야 한다든지..등
동종 업계 이직에 대한 제한 등에 대 전달을 했다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