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는 새해가 시작 되었을때 저도 아무 생각 없이 했는데
설날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말을 많이 건내더라구요.
그럼 설날이 끝날 때까지 한 두달 내내 만나는 사람들한테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하면 될까요?
뭔가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1월달 초에 다 인사드리다가
설날에 미디어 곳곳에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말하면 '시기를 잘못 맞춰서 인사를 한 것일까?'같은 뻘쭘 반 의구심이 들기도 하구요.
물론 양력과 음력(설날)의 차이이긴 하지만요
물론 이런거 신경 쓰는게 이상하지만 그냥 궁금합니다.
이번달 까지만 해야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