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에 물이 잘 안내려가는경우가 있나요?
완전히 변기가 막힌것은아니고 레버를 내렸을때 정상적이라면 변기의 반정도 물이 차오르다 쑥~~ 하고 내려가게 되는데요.
변기의 물이 더 높게 오르고 내려가는것이 한참 걸립니다.
그러다 가끔은 정상적으로 내려가고 또 저런현상이 발생하고 그러네요.
뚫어뻥도 해봤고 1.5미터의 변기배관뚫는 스프링도 넣어보면 왔다갔다 왕복이되는걸로봐서 변기부터 배관까지는 막히지않은것같은데요.
이런 현상이 정화조청소를 오래 안해서 그럴수도 있나요?
그런데 계속 막혀있는것도 아니고 잘되다가 또 안되고해서요~~
주택마다 정화조를 묻고 공기가 빠지는 설비를 해야 변기물이 잘 내려가는데 배관만 묻었다면 당연히 변찌꺼기가 관을 막는 역할을 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다 찌꺼기가 좀 가라앉으면 또 괜찮고...
그런데 배관 중간에 종이뭉치등이 막혀서 그럴수도 있겠죠.
삽이나 긴 막대기로 정화조를 저어보고 물이 취수구로 잘 넘어가는지 또 찌꺼기가 별로 없다면 관이 막힌거겠죠. 빌라인지 주택인지에 따라 다르고요. 기계로 뚫으면 30만원정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