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 산지 1년 5개월 넘어가는데요
집이 추워서 환기 자주 못시키고
빨래 집 안에서 말리니까 습기도 쬐끔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유리창문이 넓어서 햇빛은 엄청들어와서 곰팡이는 없어요
저는 이집에 혼자 살고 오래살다보니 몰랐는데
친구들이 집에서 냄새난다는 소릴 해서...
촛불도 켜보고
페브리즈도 뿌려봤는데 그대로 인거 같아서 뭘 더하면
남자 혼자사는 집에 그 남자 찐내를 줄이거나 없앨 수 있을까요?
어떤 방법이 제일 편할까요..?
(편하다함은 그냥 뭔가 하나 쓰면 집안이 굉장히 쾌적해지고 냄새가 안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불 같은 것도 세탁 하시고... 디퓨져도 써보시구요.. 샤워 할 때도 바디워시로..ㄷㄷㄷ
어지간한건 이런걸로 잡힙니다.
아무리 추워도 5분이라도 환기 잠깐이라고 확~~~~ 시키세요
환기시 무조건 침구는 탁탁탁~~~ 털어야합니다
이틀에 한번이라도 시키면 훨씬 낫습니다
침구는 무조건 자주 털고 세탁하고, 특히 배게커버는 자주 교체 하세요
저 집에 의자없어서 출근전까지는 침대에서 계속 누워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