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갈까 고민중인 지역이 하남 신장동인데요 출퇴근 문제때문에 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일단 로드뷰로 신장동에서 -> 판교역을 찍으면
112-5, 112-1, 13, 30-1, 13-2, 3-1, 3-2 이런거 타고 황산사거리가서 3000번 갈아타면
1시간 10분 정도에 갈 수 있다고 나오는데
출퇴근시간(7~10시 사이)에
* 얼마나 혼잡한지(앉아서 가는게 가능한지)
* 차가 막혀서 실제 이동시간이 더 걸리는지
* 혼잡하다면 최악의 경우 버스를 타지못하고 통과시켜야는지
등등이 궁금합니다.
일단 무조건 중간에 3천번을 타야하는거 같은데, 얘가 최근 증차를 했다고는 하는데
배차시간이 25분 내외라 쾌적하게 타고 그럴것 같지는 않거든요. 내년에 5호선이 생긴다해도
몇회씩 갈아타고 다녀야해서 큰 의미는 없을것 같구요.
3000번을 타보지 않아서 확답을 드리긴 힘들지만, 판교로 가는 유일한 노선이고, 지도로 노선을 보니 미사 신도시 가로질러 오면서 일단 많이 태우고 오겠네요. 하남 구도심(신장1, 2동) 주민들도 황산사거리에서 다 모일테니 앉아서 가기가 쉽지는 않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