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조립용으로 하나 알아보고 있는데
아임삭, 스탠리, 밀워키, 디월트 ... 너무나 다양하네요.
한번 사면 최소 4,5년은 쓰니까 괜찮은걸로 사긴 해야하는데
일단 밀워키 20만원 초반대 모델로 살려고 하는데.. 괜찮겠죠?
배터리 용량도 크고 나쁘지 않아 보여서 일단 이걸로 하려고 합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가구 조립용으로 하나 알아보고 있는데
아임삭, 스탠리, 밀워키, 디월트 ... 너무나 다양하네요.
한번 사면 최소 4,5년은 쓰니까 괜찮은걸로 사긴 해야하는데
일단 밀워키 20만원 초반대 모델로 살려고 하는데.. 괜찮겠죠?
배터리 용량도 크고 나쁘지 않아 보여서 일단 이걸로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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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은 다시 풀고 잠그는 물체에 좋고
해머는 뚫거나 절삭하거나 잠그고나서 영구고정하는용도에 좋다고 생각됩니다
밀워키가 디월트랑 동급으로 보긴하는데 12v제품같은데 넘 비싼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가구용으로는 임팩이 가장 적절하지만 다용도로 쓰기엔 해머드릴이 좋긴해서 ㅠㅠ 살짝 취향에 따릅니다.
해머드릴이 정말 강하게 박히긴 하는데 너무세서 가구에 손상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임팩은 전문적인 나사 작업을 많이 하는 데에 특화되어 있으니까, 가정용으로는 스펙과 가격 모두 조금 오버일 수 있지요.
제가 무선공구를 하나만 산다면 18v짜리 해머기능있는 드라이버드릴을 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작 유선이 마음에 들어서 해머와 임팩 모두 유선으로 쓰고 있네요;;;
그래서 10.8v 임팩드라이버 라인업이 있습니다ㅎㅎ
18v 임팩은 조금 과한 파워인거 맞는데, 최근에 나온 10.8v 임팩들은 브러쉬리스라서 속도조절도 되고, 1단이 소프트모드로 돌아가거나 아예 정밀모드가 따로 있어서 나사머리 뭉개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길어야 4cm정도 피스를 사용하는 가벼운 가구 정도는 드릴드라이버로도 충분한데, 침대나 책장같은 대형가구(특히 이케아)를 예를들면 은근히 강한 토크 필요해서 18v로도 100Nm를 못넘기는 드릴드라이버로는 버겁거나 아예 안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