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몸에 맞는 의자를 찾는다고 5번 정도를 바꿨습니다.
지금은 45만원 주고 구입한 Hara 의자를 사용하고 있어요.
둔부 압력을 분산해주는 기능이 있는 점은 좋은데 제 기준에는 좀 딱딱합니다.
다음 번에는 허먼밀러의 에어론이나 Cosm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에어론은 매장에 가서 착석을 해봤는데 확신이 안서고,
아직 착석을 해보지 않은 Cosm은 과장된 표현이겠지만 무중력 상태처럼 느껴진다더군요.
혹시 의자 착석감에 민감해서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찾아내신
사무용 의자 추천하시는 것 있으시면 공유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스틸케이스 제스처나. 립체어 입니다..
엠바디랑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에어론으로 왔습니다.
제가 에어론으로 결론지은 이유는
1. 집이 기본적으로 좀 더워서 매쉬가 그나마 괜찮을꺼 같다.
2. 써드파티에 헤드레스트가 존재한다.
3.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이 3가지 이유였는데, 나중에 여유가 되면 엠바디도 꼭 구입하고 싶더라구요.
엠바디 착석해 보시고 결정하시는 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역시나 허먼밀러네요. 저도 한번 착석을 해봤어요.
확실히 편한 것은 맞는데 1~2분 앉아보는 것으로 결정을 못하겠더군요.
엠바디도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강남구청 근처에서 착석이 가능하니 문의하시고 경험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꺼 같네요.
인노바드인가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립체어도 한번 봐야겠네요. 추천 감사드립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주말에 한번 가보려고요.
참고로, 다른 업체이긴 하지만 에어론은 용산 아이파크몰에도 전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