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전동 지게차랑 전동 하이리치 몰고 1년넘게 일했는데
혹시 큰 디젤 포크리프트 탈지도 몰라 따려고 합니다.
실기 시험 영상 보니까 엄청 쉬워보이긴 하는데
디젤이라 뭐 특이점이 있나 싶어서요...
동력전달땜에 인칭패달 쓴다는거 정도가 차이점이지 싶은데
엑셀 반응은 아무래도 전동보단 느리겠죠?
핸들링이야 비슷할거고..
예전에 전동 지게차랑 전동 하이리치 몰고 1년넘게 일했는데
혹시 큰 디젤 포크리프트 탈지도 몰라 따려고 합니다.
실기 시험 영상 보니까 엄청 쉬워보이긴 하는데
디젤이라 뭐 특이점이 있나 싶어서요...
동력전달땜에 인칭패달 쓴다는거 정도가 차이점이지 싶은데
엑셀 반응은 아무래도 전동보단 느리겠죠?
핸들링이야 비슷할거고..
Nokia N8, N9....
기중기는 바구니 흔들림을 잡는게 노하우인데, 지게차는 뭐 노하우가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
딱히 난이도가 높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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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보니까 팔렛도 빈 팔렛이던데
굳이 악셀 밟으면서까지 유압 빠르게 할 필요가 없어보여서요. 어떤덴 인칭패달 쓰지 말라는곳도 있다하니 전동식이랑 전혀 차이가 없는거 같은데..
하이리치든 카운터밸런스던
학원에서 몇 시간 타보시고 응시하시면 합격률 대폭 상승할 겁니다. 시간이 촉박해서 최적화 해서 딱딱 움직여야 하는데, 이게 마인드 컨트롤로는 잘 안되더군요.
그냥 혹시나 해서 면허나 받으려는거라 단지 시험장은 디젤 지게차길래 뭐 특이한게 잇나 싶어서요.
2.시험 시간이 생각보다 짧아 빨리 움직여야됨(시간초과 탈락이 많음)
3.중간에 파렛트 놓고 포크 한번 뺐다가 후진해서 포크 내릴때 앞부분 땅에 터치
4.마지막 주차하기전 후진으로 들어가는 부분 연습 많이(여기에서 콘 밟고 탈락)
5.파렛트 원위치 하고 후진해서 주차후 포크 땋에 놓으면 끝
실기시험장 가보면 연습하고온 사람하고 대충 회사에서 좀 타던거만 믿고온사람 하고
구분 됩니다.
실제로 많이 떨어지는게 시간초과 그리고
제일 마지막 주차위치로 후진해서 들어가다가
콘을 밟거나 선을 밟아서 탈락 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