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상사의 아내는 그냥 일반적으로 "사모님"이라고 부르면 되는데,
여자 상사의 남편은 뭐라고 불러야 자연스러울까요?
지칭하는 표현은 부군께서, 바깥분.., 남편분.. 하면 되지만,
직접 불러야 할 경우,
"사부님" "선생님" 이런 표현이 왠지 대놓고 말하기 어색하다 싶습니다.
보통 어떻게 부르시나요??
(부하 직원과 여자 상사와 나이 차이는 대략 10-15년)
남자 상사의 아내는 그냥 일반적으로 "사모님"이라고 부르면 되는데,
여자 상사의 남편은 뭐라고 불러야 자연스러울까요?
지칭하는 표현은 부군께서, 바깥분.., 남편분.. 하면 되지만,
직접 불러야 할 경우,
"사부님" "선생님" 이런 표현이 왠지 대놓고 말하기 어색하다 싶습니다.
보통 어떻게 부르시나요??
(부하 직원과 여자 상사와 나이 차이는 대략 10-15년)
editor / 모든 것에는 값지불이 따른다
당사자를 직접 눈 앞에서 불러야 할 때는 그냥 "저..." 이렇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
그리고, 여자부하가 여자 상사 남편을 부를 때는 "형님"은 어려울 거 같아요.
20대 여자들이 선생님... 소리 하기도 쑥쓰러울 거고..
어렵네요. ^^;;
상대방의 직급을 부르는 게 무난하려나요? ㅋ~
단, 직급이 좀 높거나 나이가 좀 있으시다면, 남의 남편을 높여 이르는 말로 '부군'이 어떨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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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부르면 됩니다.
굳이 지칭안해도 대화할수 있는방법이 한국어에는 많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