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 우물만 파서 그런게 아닐지...
예전 기계식 키보드인 80-90년대 초반의 키보드들 중에 인기 있던 녀석들에 대한 관심과.
새로 나오는 기계식 키보드 간의 차이점 이랄지..
뭐 그런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주고 받던 사이트라고 생각한다면.
요즘에는 어떤 키보드를 사용한다고 해도 평준화된 성능 사양 때문에. 서로 이야기 할만게 별로 없다라고 할까요.
새키보드 소식이나 어쩌나 나오고. 그 사용기나 좀 올라올뿐인데. 그마져 평준화 되어 별 차이가 없다는게...
제 생각에는 예전에는 기계식 키보드에 대한 정보교환 뿐 아니라 중고거래 조차도 외부에서 하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여기 클리앙 조차도요. 매물도 없었고 팔려고 해도 구매자가 잘 없었죠.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키보드매니아로 유저들이 몰릴수 밖에 없었는데 이젠 종류도 많아지고 사용자도 늘다보니 어딜가도 정보를 얻을수 있고 중고거래 또한 가능해 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용자들이 줄어 든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seoksans
IP 175.♡.22.153
10-08
2019-10-08 15:20:12
·
결국은 대기업(?)화 된 커뮤니티에 잠식 당하게 되는거죠. 키보드매니아를 예로 들자면 키보드만 다루는 사이트보다는 종합적인 소통을 할수 있는 커뮤니티에 사람이 몰리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클리앙, 쿨엔조이, 디씨 등등
마찬가지로 시코 또한 비슷한 사례가 아닐까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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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기계식 키보드인 80-90년대 초반의 키보드들 중에 인기 있던 녀석들에 대한 관심과.
새로 나오는 기계식 키보드 간의 차이점 이랄지..
뭐 그런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주고 받던 사이트라고 생각한다면.
요즘에는 어떤 키보드를 사용한다고 해도 평준화된 성능 사양 때문에. 서로 이야기 할만게 별로 없다라고 할까요.
새키보드 소식이나 어쩌나 나오고. 그 사용기나 좀 올라올뿐인데. 그마져 평준화 되어 별 차이가 없다는게...
클리앙, 쿨엔조이, 디씨 등등
마찬가지로 시코 또한 비슷한 사례가 아닐까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