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중입니다.
운동할때는 코드리스 이어폰을 쓰고,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전화 받을때는 넥밴드형을 씁니다.
아 물론 스피커 형태의 블투 스피커도 쓰고 있습니다.
음악을 들을때는 전혀 불편함이 없는데,, 종종 동영상 시청할 때는 이게 아무래도 무선이라 좀 딜레이가 생깁니다.
제품에 따라서 딜레이가 조금씩 다른거 같은데 심한 경우에는 정말 싱크가 0.5초 정도 안맞기도해서 많이 불편하네요...
그럴때마다 어쩔 수 없이 이어폰을 쓰는데,... 점점 스마트폰에 3.5파이 단자가 빠지고 있는 시점에
이걸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다들 그냥 딜레이 감수하고 쓰시는건지..
아니면 조금이라도 줄일 방법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님 감사합니다. 역시 딜레이 감소 기술이 있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