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버터가 아닌 정속형 창문형 에어컨 사용하고 있숩니다.
한 3~4평쯤 되는 작은 방 안에서 사용중인데요.
컴퓨터+모니터 3대 열기 때문에 굉장히 방이 빠르게 뜨거워지는 편이라
에어컨을 안킬 수가 없는데...
여기서 질문입니다!
1. 희망온도를 30도 맞춰놓고 사용하면 매우 적절하게 시원해집니다.
2. 30도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송풍모드로 변경되어 컴프레셔가 꺼집니다.
3. 이후 다시 더워지면 컴프레셔가 돌아가며 냉기가 나옵니다.
에어컨 전기세를 암만 찾아봐도 대부분 세게 돌아갈 때 가장 많이 전기가 많이 드니
온도를 내리고 약하게 바꿔라, 라는 말 밖에 없는데 읽다보면 결국 인버터 에어컨 이야기더라구요.
걔네야 전기세 절약하는 좋은 기능이 있으니까 그렇긴 한데
저처럼 그런거 없는 에어컨은
이렇게 자주 컴프레셔가 껐다 켜져도 전기세가 오히려 더 나오는 경우가 없을까요?
1. 한번 키면 그냥 쭉 컴프레셔가 돌아가게 둬야 하는건지,
2. 아니면 이렇게 자동으로 껐다-켜졌다를 반복해야 하는건지
어느쪽이 더 전기세가 적게 나오는 방법인가요?
다시 컴프레셔가 돌아갈 때 약 1~2분정도만 냉기가 나오고 꺼집니다. (충분히 시원해짐)
이게 약 5~10분 간격으로 반복됩니다.
그게 제일 중요한 요소입니다
저도 누진세 부분은 인지하고 있습니다만, 그걸 떠나서 어느쪽이 더 전기세 효율이 맞는지 알고 싶습니다.
1이 온도는 더 낮고 전기는 더 먹겠죠.
온도를 일정 온도 이하로 안하려니 꺼지는거구요.
인버터 에어컨 은.....경부하 일때 전기를 덜 먹는 장점이 있죠
다만 컴프레셔가 돌아갈 때 소모하는 전기보다 컴프레셔를 "가동 시킬 때" 오히려 많은 전기를 소모한다는 글을 본 것 같아 걱정 되어 그렇습니다.
이게 20~30분마다 다시 돌아가면 모르겠는데, 거의 5~10분마다 껐다 켜지니
1분당 5의 전기를 소모해서 10분이면 50을 사용할걸
1분쓰고 꺼졌다가 5분마다 켜지는데 50씩 써버리면 그야말로 낭패니까요.
컴프레셔가 가동될 때 전기 소모에 대해 혹시 아실까요?
선풍기도 버튼 누르면 얼마 안가서 제 속도 찾아가잖아요...선풍기도 인덕션인데요
근데 몇초안됩니다.
실내온도 고려치않고 컴프레셔 on/off 만 생각할경우 수십초마다 on/off가 반복되지 않는한 지속가동이 더 전기를 많이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