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룸, 포토샵을 주로 쓰구요.
3천만화소 raw 파일, 300~500장 정도 한번에 다룹니다.
9세대 - i5로 커버가 가능하면, i5로 가고 아니라면 최상위인 i9으로 가려고 합니다.
i5 로도 괜찮을지 고민됩니다.
9세대 i5, i9 cpu 사용중이신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라이트룸, 포토샵을 주로 쓰구요.
3천만화소 raw 파일, 300~500장 정도 한번에 다룹니다.
9세대 - i5로 커버가 가능하면, i5로 가고 아니라면 최상위인 i9으로 가려고 합니다.
i5 로도 괜찮을지 고민됩니다.
9세대 i5, i9 cpu 사용중이신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구형 시퓨나 노트북으로도 작업을 합니다만 메모리와 디스크 속도가 더 중요할껍니다.
포토샵 - 300~500장 batch 작업인데, 연산 많이 하는 내장/서드파티 필터가 포함된 작업이라면 cpu에 영향(클럭/코어) 많이 받습니다. 그 외에는 포토샵에서 cpu 클럭빨 쓸일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요새 램값도 싸니 램만 32gb이상 충분히 넣어주면 포토샵은 i5 정도도 충분합니다.
라이트룸 - raw 파일을 jpg, tiff, psd로 디벨롭하는 작업이라면 순전히 cpu 담당이라 영향은 제일 많이 받습니다. i5, i7, i9 벤치마크 해보면 시간차이는 확실히 있습니다.
근데 급하게 작업해서 넘기는 업계 아니라면 어차피 업으로 하는 분들도, 걸어놓고 담배(커피)타임이고, 그 몇분의 디벨롭 이후로는 어차피 포토샵 작업시간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래서 환경에 따라 생각하기 나름입니다ㅎㅎ
예를들어, 100장에 6분걸리냐, 9분 걸리냐 모니터만 보고있으면 엄청난 차이같지만, 그 3분 차이가 작업 스타일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고민해보면 됩니다. 업무용이고 시간/효율이 중요한 분야면, 스펙위주로 가는게 맞습니다.
3천만 화소는 고사양이 필요할만큼 고화소는 아닙니다. 포토샵에서 고사양 필요한 분야는 적어도 6~8천만 16bit tiff 작업하는 곳 정도입니다. 일반적인 3~5천만 정도 8bit jpg에 레이어 열몇개 쓰는 정도면, 포토샵에 고사양은 필요없습니다.
라이트룸은 raw파일에 딸린 썸네일/설정파일들을 디스크에 자주 생성하고, 포토샵은 스크래치(캐시)디스크로 지정된 스토리지에 계속 입출력을 하기 때문에 스토리지 속도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속도 빠른 ssd를 쓰면 퍼포먼스 체감은 많이 됩니다.
요샌 gpu 보조연산을 많이 쓰는 추세라 외장 그래픽카드는 있는게 유리하구요. (엔트리급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