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스컬이 스톤키퍼가 되었다는 내용은 실제 코믹에 있는 내용은 아니고, 인피니티워 감독인 루소 형제가 연출한 내용입니다.
인피니티 워 인터뷰 내용에서 일부러 레드스컬을 '선정'했다고 하죠.
아무런 캐릭터를 쓰는 것 보다는 인피니티 스톤과 연관성이 있었던, 인피니티 스톤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있던, 그리고 무엇보다도 신뢰감을 줄 수 있고 어딘가에 '갇혀있는' 조건의 캐릭터가 필요했고 그게 바로 레드 스컬이었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캡틴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저에서 레드 스컬이 테서렉트를 만지고 스스로를 희생하는 듯한 장면이 있습니다(정확히는 욕심부리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스스로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희생해야만 얻을 수 있는 소울스톤의 규칙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캐릭터였죠.
그리고 관객들이 인피니티 워에서 레드 스컬의 등장을 굉장히 반가워했었죠. 대성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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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에서 레드스컬의 마지막 장면이 인피니티스톤(테서렉트)만지고 갑자기 사라진 것이였는데, 거기로 이동해버린 것이죠.
캡틴 아메리카 1편에서 테서렉트를 만졌는데... 강제로 이동되어 버립니다.
레드스컬이 스톤키퍼가 되었다는 내용은 실제 코믹에 있는 내용은 아니고, 인피니티워 감독인 루소 형제가 연출한 내용입니다.
인피니티 워 인터뷰 내용에서 일부러 레드스컬을 '선정'했다고 하죠.
아무런 캐릭터를 쓰는 것 보다는 인피니티 스톤과 연관성이 있었던, 인피니티 스톤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있던, 그리고 무엇보다도 신뢰감을 줄 수 있고 어딘가에 '갇혀있는' 조건의 캐릭터가 필요했고 그게 바로 레드 스컬이었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캡틴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저에서 레드 스컬이 테서렉트를 만지고 스스로를 희생하는 듯한 장면이 있습니다(정확히는 욕심부리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래서 스스로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희생해야만 얻을 수 있는 소울스톤의 규칙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캐릭터였죠.
그리고 관객들이 인피니티 워에서 레드 스컬의 등장을 굉장히 반가워했었죠. 대성공이었습니다.